충남도의원 도정질의

2009-03-17 アップロード · 100 視聴

17일 열린 제2차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도정질의 나선 도의원들은 세종시 특별법에 대한 이완구 충남지사의 적극성을 주문했다.

또, 일방적인 예산 변경을 질타하고, 굴포운하 건설과 금강살리기 사업 확대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도 쏟아냈다.

▲유환준 의원(연기1·선)=세종시 설치 특별법 통과와 행정기관이전 변경고시를 조속 관철하기 위해 도지사의 더 큰 노력을 요구된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 의지를 보여주지 않아 무산됐다. 충청권 3개 광역단체장의 정부 직할 특별자치시로 건설할 것을 강력하게 건의해야 한다.

▲김홍장 의원(당진1·민)=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 지원 명목으로 산하기관과 민간단체 보조금을 일방적으로 삭감했다. 의회가 결정한 예산을 임의로 변경하면서 의회에 통보도 하지 않았다. 의회 동의 없이 임의로 변경해 의회 고유권한을 경시한 것과 대상기관에 일방적으로 삭감통보한 것을 사과할 의향은 없느냐.

▲차성남 의원(서산2·선)=가로림만과 천수만을 남북으로 잇는 굴포 운하를 건설해야 한다. 이 사업은 갯벌복원 사업인 동시에 태안기업도시, 서산웰빙 특구, 신재생에너지 특구와 연계해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만들 수 있는 가치 있는 사업인 만큼,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

▲김동일 의원(보령1·선)=금강하굿둑 해수 유통을 놓고 서천군과 군산시가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해결 의향은 없느냐. 서천과 군산의 갈등 해결을 위해 충남도와 전북도가 공동으로 광범위한 연구와 기초조사 시행, 민관협의회 구성 등 상생발전 방안을 마련할 의향은 있느냐.

▲강철민 의원(태안2·한)=2009안면도 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협소한 도로와 주차시설 확충 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따른 대책은 무엇이고 꽃박람회 후 관련 산업을 발전시킬 계획이 있느냐.

▲김석곤 의원(금산1·선)=금산군은 금강의 상류에 있어 금강 살리기 사업의 핵심지역으로, 금강 상류가 오염되면 금강 전체가 오염된다. 금강살리기 사업에 방우리 생태환경 정비사업, 저곡 둔치 정비 및 생태환경정비사업, 천내 둔치 정비 및 생태환경정비사업 등 3대 사업이 금강 살리기 사업계획 초기 단계부터 반영되도록 해달라./정리=윤희진 기자 heejiny@

tag·충남도의회,충남도,질문,세종시,지방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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