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피해 대책.학업성취도 조작

2009-03-18 アップロード · 58 視聴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 도정질의에서, 충남도의원들은 기름유출사고 피해보상 대책 등 지역현안과 학업성취도 조작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유익환 의원(태안1·선)=서해안 기름유출사고와 관련, 유조선 측은 신청한 유류 오염손해배상 책임제한 개시신청을 대전지방법원서산지원이 받아들였는데, 이에 따른 대책은 무엇이냐. 논산의 K 중학교와 공주 J 중학교가 학업성취도 평가를 허위로 보고했다. 재발방지 대책은 있느냐.

▲백낙구 의원(보령2·한)=2월 말 현재 토지거래 현황은 총 46필지 8만 5000㎡로 작년 동기보다 98%, 1월 말 현재 도세 징수상황은 41억 693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감소했다. 이에 대비한 재정운영대책은 무엇이냐.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대도시를 제치고 일부 농촌지역 학생들의 성적이 뛰어났지만, 일부 중학생들은 부진했다. 중학생의 학업성취도 향상을 위한 교육청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김성중 의원(계룡1·한)=총사업비 4,536억을 투입, 공동주택용지와 상업용지로 1만 9000여 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인 계룡 대실도시개발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이 때문에 주민재산권 침해 및 행정 불신 등이 가중돼 집단민원과 단체행동이 우려되는데, 대책은 있느냐.

학업성취도 평가 공개 결과, 충남교육청의 성적은 전국에서 하위의 수준이었던 반면, 교권침해 사례는 전국 최고였다. 대책은 무엇이냐.

▲오세옥 의원(서천2·선)=서천군은 청정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관광자원과 수산물이 풍부한 지역인데, 불과 5㎞의 근접거리에 웅천산업폐기물매립장을 설치한다는 계획으로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주민피해 대책은 무엇이냐./윤희진 기자 heej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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