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시당 '나무심고 결속 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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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대대적인 조직정비와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무기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3000만 그루 나무심기로, 이명박 대통령과 박성효 대전시장 구하기에 뛰어들었다.

한나라당 대전시당은 1일 중구 보문산 사정공원에서, 1000여 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녹색성장 동참 결의대회 및 6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성효 시장과 송병대 대전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이장우(동구), 이은권(중구), 가기산(서구), 진동규(유성구), 정용기(대덕구) 구청장과 윤석만(동구), 강창희(중구), 한기온(서구갑), 나경수(서구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 김영관, 이상태, 송재용, 조신형, 심준홍, 김태훈, 송재용 등 대전시의원과 기초의회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김종렬 대전시 정무특보와 황진산 전 시의회 의장 등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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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당이 자치단체장과 당협위원장, 광역·기초의원이 총출동하는 등 대대적인 행사를 개최한 것은 올 들어 처음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동안 대전시당과 대전시, 각 지구 당협과 5개 자치구 등 다소 소원했던 당정 관계를 필두로, 당세 회복 발판을 위한 포석이라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행사 내내, 이 대통령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함께 박 시장의 3000만 그루 나무심기를 강조한 것도 이와 무관치않다.

<> 송병대 위원장은 “대통령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박 시장의 역점사업인 3000만 그루 나무심기에 동참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 대통령과 박 시장이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다하자”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식목일 때마다 한나라당이 솔선수범해줘서 고맙다”며 “저탄소 녹색성장은 나라를 살리는 길이고, 4대 강 살리기는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결의대회 후 참석자들은 보훈공원으로 이동해 기념식수(주목) 1본, 단풍나무 300본, 측백나무 400본, 해양목 500본, 섬 잣나무 39본, 반송나무 14본, 조형수나무 33본 등 총 1287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한편, 칩거 후 첫 당 행사에 나타난 강창희 전 최고위원 소속의 중구 당원들이 300여 명으로 가장 많이 참석, ‘강창희 효과’가 나타났고, 서구 250여 명, 유성구 200여 명, 대덕구 150여 명, 동구 100여 명 등이 참석했다./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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