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 여종업원 살인범 검거

2007-10-25 アップロード · 923 視聴

지난 4월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의 한 다방에서 발생한 다방 여종업원 살해사건의 용의자가 3개월여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범인은 차비를 마련하기 위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두배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
--------------
지난 4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의 한 다방에서 화장실에서 청소를 하던 47살 최모씨가 흉기에 찔렸습니다.

15분 후 같은 다방 종업업원 45살 이모씨가 안으로 들어오던 중 범인과 마주쳐 몸싸움을 벌이던 과정에서 중상을 입었습니다.

대전 북부경찰서는 이 같은 사건의 용의자로 35살 오모씨를 붙잡고 조사 중입니다.

오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지난 1989년 살인 협의로 15년을 선거 받고 출소 후, 복역 중에 돌아가신 아버지 묘소를 찾은 뒤, 집으로 갈 차비를 구하기 위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칼과 안약이든 잠바 등을 발견하고 안약이 전문의약품인 점을 감안해 수사 자료를 수집 분석 한 결과 행적 등이 일치한 특정 용의자 검거에 성공했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죄 사실에 대해 조사를 한 뒤 오씨를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중도일보 뉴스 이두뱁니다.

tag·신탄진 ,북부경찰서 ,살인범 ,중도일보 ,다방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JD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40

공유하기
박근혜 당원교육
9年前 · 30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