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장 싸움판 된 '동서대로 건설 주민공청회'

2007-10-25 アップロード · 238 視聴

동서대로 건설을 위한 주민 공청회가 열렸으나 시작 전부터 아수라장이었습니다.
보도에 000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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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동서대로 건설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13일 오전 10시 30분에 평송 수련원에서 가졌습니다.

그러나 동서대로 건설에 반대하는 환경단체와 주최 측인 대전시, 공청회에 참석한 서남부권 주민들의 말싸움이 이어지면서 30분간 지연됐습니다.

월평공원 갑천 생태계 지키기 시민대책위원회 30여명은 공청회장의 단상을 점거하고 피켓시위를 벌이며 형식적인 공청회가 아닌 실질적인 공청회를 다시 열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녹취-환경단체

이에 대전시 측은 예정된 공청회는 진행해야 한다며 환경단체와 대립했습니다.

여기에 서남부권 보상 심의 총 대책 위원회 주민들이 가세하면서 환경단체와 욕설과 가벼운 실랑이가 오고가는 등 공청회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 녹취-서남부권 보상 심의 총 대책위원회 전창규 부위원장

전 부위원장은 환경 단체가 무조건 반대할 것이 아니라 다른 방안을 제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공청회는 30분이 지나서야 환경단체가 실질적인 공청회 개최를 요구하며 단상을 내려오면서 전문가들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패널들의 토론과 공청회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진행됐습니다.

-녹취 - 시의원 말중 오늘 공청회 보고 느낀바???

그러나 공청회는 언론사 기자 및 주최 관계자를 제외하고 시민 50여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실질적인 시민들의 참여가 부족했습니다.

공청회는 결국 주최 측의 졸속적인 진행과 시민들의 저조한 참여 등 형식 상 진행돼 아무런 대안도 해법도 없는 공청회로 전락했습니다.

동서대로 건설에 시민들 사이의 입장차이가 분명한 만큼 앞으로 서로에 의견을 들어주고 존중해 줄 수 있는 그런 민주사회 시민의식이 절실할 때입니다.

tag·동서대로 ,월평공원 ,대전시 ,중도일보 ,주민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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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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