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연꽃의 세상으로!

2007-10-25 アップロード · 706 視聴

서동요의 주인공 서동과 신라 선화공주의 사랑이 깃든 궁남지에는 이들의 극적인 사랑을 말해주듯 연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한 차원 높은 미의 경지를 보여주겠다는 부여 서동 연꽃 축제장을 이두배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

백제 무왕 때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연못인 궁남지.

서동탄생 설화가 깃든 궁남지 일대에는 요즘 탐스러운 연꽃이 만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탐스럽게 핀 연꽃은 수련과 백련, 홍련 등 20여종으로 은은하게 내뿜는 빛깔도 다채롭습니다.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에 궁남지를 찾은 관광객들은 시원스럽게 펼쳐진 연못 중앙에 위치한 포룡정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봅니다.

일반 관광객들 사이에 카메라를 손에 든 사진작가들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연신 셔텨를 눌러댑니다.

인터뷰 1. 사진작가

이같이 연꽃의 아름다움과 백제 무왕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까지 더해져 더 아름다운 제5회 부여 서동 연꽃 축제가 지난 20일 성황리에 개막했습니다.

부여 궁남지 서동공원에서 느끼는 꿈같은 연꽃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연꽃 감상과 함께 서동, 선화공주의 포룡정 재회 재연과 전국 사진 촬영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인터뷰 2. 최찬희 / 부여읍 쌍북리

또한 각종 공연과 연화문 목걸이 만들기, 부채 연꽃 그리기, 종이연꽃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돼 관광객들에 다가갈 계획입니다.

고고한 자태와 은은한 향기를 만끽하면서 세속에 찌든 마음을 씻어낼 수 있는 부여 서동 연꽃 축제는 다음달 5일까지 계속됩니다.

중도일보 뉴스 이두뱁니다.

tag·부여군 ,궁남지 ,선화공주 ,서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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