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168회 제1차 정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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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등 대전시 현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가 하면,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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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는 25일 168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 질문을 가졌습니다.

이날 시정 질문에서 김재경 의원은 시내버스 파업 재현 방지를 위한 준공영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면 재검토를 요청했습니다.

또 김의원은 최근 대형 국책 사업 유치에 실패 원인을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 부족이라 지적하며 국책사업유치 전담반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김태훈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투기과열 지구 해제와 적극적인 기업 및 투자 유치, 대형국책사업의 유치를 해야 하며 이를 위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구의 공동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뿌리공원과 동물원, 원 도심 지역 등을 관광개발 특구로 지정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밖에도 권형례 의원은 출산장려정책이 형식적이라며 실질적인 대책마련을 요구했으며 이정희 의원은 3000만그루 나무심기가 수를 강조한 실적위주의 사업이 아닌 아름다운 숲의 도시 조성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박성효 대전시장은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혁과 관련 충분한 전문가와 상담 후 개혁안을 내놓겠다고 말했습니다.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혁으로는 경쟁체제 도입과 원가지급 구조 효율화 등을 중점으로 노선체계 개편도 포함됐다고 발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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