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중교통 토론회

2007-10-25 アップロード · 506 視聴

대전시는 지난 31일 시청대회의실에서 ‘대전시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열고 경전철로 구축과 함께 간선급행버스체계 도입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대전발전연구원 주체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이재영 박사는 모두 10개의 시나리오를 제시했으며, 경전철과 간선급행버스가 혼합된 시나리오에 가장 큰 점수를 줬습니다.

이재영 박사는 사회비용과 경제적 파급효과, 접근의 형편성, 정책적 요소를 고려해 평가 방법론의 적용을 통해 점수를 줬다고 말했습니다.

이 시나리오에 따르면 대덕 테크노벨리에서 경성 큰마을, 도마4거리, 관저지구를 연결하는 19.43km의 경전철로 지난 4월 개통된 도시철도 1호선과 X축을 형성하게 됩니다.
또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과 대덕구 중리동을 연결하는 6.76km의 경전철 구간을 추가적으로 건설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서남부축과 동서로축 등 4개 노선 34.21km를 간선급행버스로 운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호남선 철도 활용과 행정중심복합도시연계성, 신탄진과 청주방향 연계성에 대해서도 논의를 하고 추진키로 했습니다.

차준일 교통국장 녹취

대전시는 앞으로 이달 7일에 공청회를 열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10일에 최종 확정할 방침이며 이를 바탕으로 이달 말까지 도시교통 증가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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