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헬기 추락! 3명 사망

2007-10-26 アップロード · 564 視聴

20일 오전 8시 충남 공주시 의당면 공주종합사회복지관 인근 야산 중턱에서 불길이 치솟아 올랐습니다.

산림항공본부 진천관리소 소속 항공방제 헬기가 추락해 강현종, 김주홍 조종사와 이형식 정비사 등 세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숨진 강 조종사등은 지난 14일 충북 진천에서 공주로 파견돼 밤나무 항공 방제작업을 펼쳐왔으며 사고 당일에도 공주시 정안면 고성리 일대 작업을 위해 이동중이었습니다.

사고 당시 목격자에 따르면 헬기 두 대가 저공비행을 하던 중 한 대가 갑자기 항로를 이탈해 산중턱에 그대로 부딪쳐 큰 폭팔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습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현제로서 사고원인 규명이 어려우며 블랙박스가 없는 헬기라 사고 정황과 헬기 잔해들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추론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작년 8월과 작년 7월에도 충남부여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등 해마다 헬기 추락 사고는 발생하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관계자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tag·헬기추락 ,충남공주시 ,산림청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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