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분명 같은편인데..?

2007-10-28 アップロード · 329 視聴

대형마트 미국산 쇠고기 판매, 시민단체 반발 이어져 대형마트의 미국산 쇠고기 전면 판매를 놓고 지역의 농민단체와 시민단체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한미 FTA 저지대책위원회 대전충남운동본부’가 이마트 둔산점 정문 앞에서 침묵 피켓 시위를 갖고 대형마트를 비난하고 나선데 이어 11일에는 (사)한국농업경영인대전시연합회(이하 한농연)가 대형마트들을 순회 항의방문했다. 한농연은 이마트 둔산점과 홈플러스 동대전점을 방문, 대형마트의 미국산 소고기 판매를 비난하는 피켓과 플래카드를 걸고 시위를 하는 한편, 마트측에 판매 금지를 요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이들 한농연은 “미국산 소고기에서 100여차례 이상 뼛조각과 다이옥신이 검출돼 농민은 물론 소비자들의 분노가 극에 달해 있는 상황에서 대형마트들이 앞장서 미국산 소고기를 판매하고 있는 것은 비양심적인 행위”라며 “시민들이 나서 우리 식탁을 우리 농산물로 지켜가자”고 주장했다. 이날 한밭생활협동조합도 이날 오후2시부터 서부농협 앞에서 미국 수입소를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한밭생협은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시민의식 조사를 벌이는 한편 미국산 소고기 수입 반대와 광우병의 위험성을 알리는 전단지를 배포하며 캠페인을 벌였다. 한밭생협 관계자는 “광우병의 위험성 자체에 대한 홍보도 없이 무작정 미국산 소고기를 판매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판매를 중단하고 소비자들의 의식전환을 위한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tag·FTA,소고기논쟁,이마트,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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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분들
2008.05.03 15:55共感(0)  |  お届け
학생분들, 특히 초등,중등은 저런걸 하려고 해도 할 시간이 없을겁니다. 저도 학생이니까 그 맘 잘 알고 있구요.
그럼 그냥 서명이라도 합시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