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민족주의 신화다

2009-05-29 アップロード · 805 視聴

히브리 성서가 그리스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디아스포라는 기원전 6세기에 예루살렘 유대 성전 파괴와 바벨론으로 끌려간 유대인들과 관련해서 사용되었다. 서기 1세기 로마제국이 재건된 예루살렘 유대 성전을 다시 파괴하고, 예루살렘 유대인들을 대량으로 추방한 사건을 설명하면서 디아스포라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 이후 디아스포라는 ‘예루살렘으로부터 추방당한 유대인들’을 상징하여 사용되었고, 예루살렘 영역을 포함하는 팔레스타인 지역 밖에 전 세계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을 의미하는 ‘고전적인 용어’로 일반화 되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볼 때, 팔레스타인 지역 이외에 거주하던 유대인들 대다수는 바벨론 시대나 로마제국 시대에 예루살렘으로부터 추방당한 유대인들과는 혈통적으로 관계없다. 오히려 이 유대인들은 중세 시대에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들, 즉 서기 6세기에 아라비아 반도 남부 지역에서 유대교로 개종한 힘야르 제국의 힘야르 족(Himyarite), 7세기 북아프리카에서 유대교로 개종한 베르베르족과 8세기 중반에 흑해와 카스피 해 연안에서 유대교로 개종한 카자르 제국의 카자르족(Khazar)의 후손들이 다수를 차지한다. 특히 카자르 후손 유대인들은 현재 전 세계 유대인들의 약 80퍼센트를 구성하는 아쉬케나짐(Ashkenazim)의 주류를 형성한다. 고전적으로 디아스포라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고향으로부터 추방당한 유대인들’, 즉 현대 유대인의 선조들이 바벨론 유수나 로마제국 시대에 예루살렘으로부터 추방되었다는 표현은 역사상의 사실과 부합되지 않는다.

따라서 시오니스트들이 주장하는 “현대 유대인 선조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추방당했다”는 ‘유대인 디아스포라’는 신화다. 시오니스트들은 “땅 없는 민족에게 민족 없는 땅을”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수 세기 동안 지속된 토착 아랍 문화의 존재와 100만 명의 토착 아랍인들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러한 시오니스트들의 활동의 결과 1948년 5월 유대국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에 건설되었고, 토착 아랍인들 중 90퍼센트 이상이 고향에서 축출되면서, 현재 진행 중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인들의 분쟁이 시작되었다.

tag·유대인,유대민족주의,이스라엘,팔레스타인,신화,디아스포라,예루살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기독교및교회개혁실천연대기타설교모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9:31

공유하기
다석 시리즈
7年前 · 111 視聴

24:34

공유하기
사해의 유물들
8年前 · 94 視聴

132:22

공유하기
내가 만난 하나님 -1강
8年前 · 71 視聴

07:47

공유하기
변선환선고
9年前 · 1,58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