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제야 살아나라!

2009-04-06 アップロード · 122 視聴

“대구안경 세계 최고로”
“우리 안경 세계1위로 우뚝 서 길”
“국시(안경사시험) 모두 합격하고 디옵스 만세”

안경을 사랑하는 우리시민들의 바람은 3일 동안 끝없이 이어졌다.
가로 8m, 높이 2.4m의 커다랗게 보이던 벽에는 하나, 둘 희망 메시지가 채워졌다.
아무것도 없던 벽이 사람들의 소망을 하나 둘 담아내기 시작한 것이다.
시민들만 참여한 것은 아니었다.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안경업계 관계자는 물론이고, 개그맨 남희석, 방송인 은동령, 캐서린 등도 희망메시지 릴레이에 동참했다. 전국 각지의 안경광학과 학생들도 미래 안경 산업을 걱정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메시지에 담아냈다.

눈과 안경 콘텐츠 전문제작사 아이앤지(http://www.eyeng.com)는 지난 21일 막을 내린 ‘제8회 대구국제광학전(DIOPS 2009)’의 공식 부대행사로 진행된 ‘희망 메시지’에 모두 3291명의 관람객이 참가

㈜시선 하경록 국내영업팀장은 “처음 시도된 행사인 만큼 목표인원에 연연하지 않고 계획된 금액을 후원하자는데 직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며 “앞으로 이 같은 행사 기획을 통해 우리 주위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데 한 몫

눈과 안경포털 아이앤지닷컴(http://www.eyeng.com)

tag·시선,선글라스,안경,은동령,캐서린,남희석,김범일,디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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