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아나운서되기 어렵네" 방송아카데미 아나레슨

2008-03-25 アップロード · 1,659 視聴

아나운서를 선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과정은 험난하기만 하다.

지난 24일 밤 서울 신촌 방송아카데미 '아나레슨'의 수업장면. 전 KBS앵커 최영미 아나운서가 수강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시,청취자가 보기에는 원고를 읽은 아나운서의 역할이 어려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수년, 수십년을 현장에 종사해도 "어렵기만 하다"는 것이 현직 아나운서들의 반응이다.

예비 아나운서로서 9시뉴스 앵커를 꿈꾸며 수업에 열중인 젊은 그들을 만나본다.ⓒanalesson 02-365-8832

tag·어휴,아나운서되기,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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