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어록 제23강 이제야 뜰 앞의 잣나무를 보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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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정기 철야 법회

이번은 아란야의 마지막 법회

1080배 철야정진일 이전에 하는

어록 강의

그후 절 1090배

마지막으로 자기 염주 108개 알 꿰기

tag·조주어록,제23강,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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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uk
2008.02.18 06:56共感(0)  |  お届け
조주 어록 제23강
이제야 뜰 앞의 잣나무를 보고 있느냐
2552.2.16 철야정진일

제45장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問: 어떤 스님이 여쭈었느니라.

“趙州去鎭府多少?” 조주 땅에서 진부까지
가는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師云:“三百!” 조주 스님이 이르셨느니라. “3백리!”
學云: 학인이 여쭈었느니라.
“鎭府來趙州多少?” “진부에 조주 땅까지 오는 거리는요?”
師云:“不隔.” “(진부와 조주 땅은) 떨어져 있지 않느니라.”삭제
jimuk
2008.02.18 06:57共感(0)  |  お届け
제47장 이제야 뜰 앞의 잣나무를 보고 있느냐
問: 여쭈었느니라.
“如何是 學人自已? ”
“무엇이 학인 자기입니까?”

師云: 스승이 이르셨느니라.
“還見庭前柏樹子??”
“이제야 뜰 앞의 잣나무를 보고 있느냐?”삭제
jimuk
2008.02.18 06:57共感(0)  |  お届け
제46장 현이 죽였을 거야
僧問: 어떤 스님이 여쭈었느니라.
“如何是玄中玄?” “무엇이 현중현입니까?”

師云: 스님이 이르셨느니라.
“玄來多少時也?” “현에 들어선 지는 얼마나 되었느냐?”

學云:“玄來久矣!” “현에 들어선 지는 오래되었습니다.”
師云: 조주 스님이 이르셨느니라.
“賴遇老僧! ?合玄, 殺這屢生!”

“마침 노승을 만났군 그래! 그렇지 않고
현에 푹 빠져버렸다면 현이 이 중생을 죽였을 거야!”삭제

선불교대학 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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