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3지역 우호교류회의

2006-11-27 アップロード · 300 視聴

경기도 대표단은 11월5일 4박 5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김문수 지사의 취임후 첫 해외방문활동으로 경기도ㆍ가나가와현ㆍ요녕성 3지역 우호교류회의에 참석하여 우호협력·경제·관광의 3개 분야에 대한 협력합의서를 체결하였고 알박(ULVAC)메티리얼사와 평택 현곡단지 내 1400만달러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마쓰자와 시게후미 가나가와현 지사>

1966년 시작한 우호현성도회의도 올해 6번째로 만10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동안 회의를 거듭할 수록 3지역의 교류협력이 더욱 깊어졌고 지금은 경제,관광,문화,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관계가 넓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회의의 주최자로서 지금까지 훌륭한 전통을 이어 우호관계가 더욱 강화,발전해 갈 수 있도록 이번 회의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문수 지사>

가나가와현과 경기도는 10년에 걸쳐 우호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오늘 특별히 제가 이곳 현청에 와서 더 친근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이곳에 오기 전에도 알박사에 들러서 MOU를 체결 했습니다만 알박사는 경기도에 제일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곳으로서 벌써 8번째 투자MOU를 체결했습니다. 가나가와현과 경기도가 손을 잡고 한일관계의 발전 나아가서는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서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현청의 모든 공무원들의 따뜻한 환대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쉬 웨이구어 요녕성부성장>

요녕성과 경기도는 우호관계를 맺은지 10여년 밖에 안되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 속에서 양 지역간에 교류와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한국 중심지에 위치하고 또 한국 경제의 견인차 역활을 하고 있고 동시에 동북아시아 지역의 경제 발전이 활력이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는 요녕성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지역입니다. 서로 협력을 한다면 남다른 잠재력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한국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3지역의 회의를 계기로 앞으로 성,도간 여러면에서 발전되기를 희망합니다.


<김문수 지사>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많은 교류가 요녕성과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여러가지 정치적 이유 때문에 장벽이 있지만 앞으로는 중국과 더 많은 교류가 있게 되고 그러면 경기도와 요녕성 사이는 더 긴밀한 관계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중국 정부가 핵문제와 관련해서 훌륭한 역활을 해 주셔서 비핵화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6회째를 맞는 경기도,가나가와현,요녕성 3지역 우호교류회의가 가나가와현 하코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3지역 우호교류합의서’와 전시회, 상담회, 투자관련 조사 등 경제활동을 상호 지원하기로 하는 ‘경제교류 촉진 합의서’ 및 관광,물산 정보 상호 제공과 관광홍보전 개최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관광교류 촉진 합의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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