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서강대, 파주글로벌캠퍼스 협약식

2007-03-05 アップロード · 1,108 視聴

경기도와 파주시, 서강대는 2010년 파주 문산읍 미군반환 공여지 일대에 글로벌 캠퍼스를 건립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서강대는 국제화ㆍ특성화 캠퍼스로 운영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특성화, 외국어 교육을 제공하며 관련 분야 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손병두 서강대 총장>
최근에 국제화, 세계화의 조류에 힘입어 대학들은 국제화를 위한 많은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는 일찍이 우리 대학의 1학년 경영학과 학생들을 1학년동안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기숙사 생활 자체에서부터 영어로 생활하게 하고 국제화된 인재를 키워야겠다. 그러면서도 가장 중요한 인성과 덕성을 갖춘 그런 글로벌 인재를 키워야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실현할 수 있는 부지를 찾기 위해서 여러가지 노력을 하던 중에 마침 파주시의 제안이 저희에게는 아주 적합한 또 시기도 적절한 때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파주에 글로벌 캠퍼스를 구축하는 것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유화선 파주시장>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자랑거리가 생겼기 때문에 오늘은 30만 파주시민 축제의 날이다 이렇게 기억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이 축제의 날을 기억하면서 파주시민과 저 그리고 파주시 공무원들은 파주캠퍼스 건립에 열과 성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릴것입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
그 동안의 우리 역사가 개항기에는 경인축이 중심이었고 산업화 시기에는 경부축이 중심이었다면 이제 통일시대, 대륙시대에는 바로 서울, 파주, 개성, 평양, 신의주 경의축이 바로 대한민국의 중심축으로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바이고 과거 역사도 그러했듯이 미래의 역사 또한 경의축 속에서 많은 가능성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런 면에서 서강대학교가 파주캠퍼스를 확보하게 된 것은 미래를 향한 민족의 웅비의 계기를 열어 나가는 참으로 뜻깊은 일이고 우리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 또 어려운 북한동포들이나 대륙을 향해서 새로운 생각과 문물, 가능성을 펼쳐 나가는 새로운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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