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진실(김일병 총기난사 사건)

2008-04-26 アップロード · 75,020 視聴

지난 2005년 6월 19일 새벽 경기도 연천군 530GP에서 8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군은 김동민 일병이 총기를 난사했다며 범인으로 내세웠고, 김일병은 군사 재판1,2심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현재 대법원에 계류중이다.


그러나 당시 군의 발표는 앞뒤가 맞지 않았고 많은 의혹들을 남겼다. 유가족들은 군수발표는 조작이며, 가상시나리오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이에 제작자는 현장조작등의 명백한 증거와
사실을 전하는 증언으로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동영상 내용
1. 조작된 사건현장
2. 시신을 이동 배치했다
3. 진술서가 조작되었다.
4. 총상도 수류탄 파편상도 아니다.
5. 당시 군은 긴박한 대치상황이었다.
6. 차단작전중 사고였다.


그렇다면 군은 왜 은폐하려했는가?

2005년 6월 15일에 남북 최초로 6.15공동선언 기념식을 갖았고, 6월 17일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면담을 했다. 그리고 남북장관급 회담이 예정 되어있는 상황에서 530GP사건이 터진 것이다.
최고조의 화해모드에 찬물을 끼얹기가 쉽지 않았으리라...



배플 :

100%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안되겠지만, 만약 이 다큐의 내용이 진실이라고 전제한다면? 개인의 우발적 범행이 아닌 북한군의 교전으로 인한 사고였다면 정말 개 충격이다.



만일 작전중의 어마어마한 인명피해로 인한 사회적 파장(징병제 폐지논란까지도 불러올 수 있다. 어느 부모가 자식 군대 가는걸 가만히 놔둘까 죽어나가는데)을 없애려고 멀쩡한 김동민일병을 희생양으로 삼은 것이라면????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다.



논란이 되면 이 동영상 또 언제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 지도 모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동영상을 보게 만드는 것 밖에 없다.



대한민국 국민들 수준을 우습게 보지 말라...

의혹이 있다면 확실히 밝혀라.





--------------------------------------------------------------------------------








이제 3주년이 되어간다

직접적으로 가까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훈련소 시절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터라..

.

.

.

.......그래도 진실은 진실이다.

tag·김일병 총기난사,총기난사 사건,진실,총기난사 진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이런
2010.05.28 00:10共感(0)  |  お届け
어째 노무현정권때 북의 도발이 없었다 했더니 감춘거군요...삭제
왠지
2008.08.18 23:55共感(0)  |  お届け
제가 너무 죄송스러워지네요.ㅜ삭제

UCC즐겨보장~♡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