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김연아 한무대에 서다

2008-05-27 アップロード · 370 視聴

'피겨 요정' 김연아(군포 수리고)가 더블(정규리그 우승,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며 유럽 축구를 평정한 박지성(맨유)과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27일 서울 성북동 삼청각에서 열린 '나이키 휴먼 레이스' 서울대회개최 발표식에서 홍보대사로 함께 참석한 박지성에 대해 " 박지성 선수는 우리나라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이렇게 만나게 돼 영광이다. 나도 박지성 선수처럼 노력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다. 오늘 좋은 경험을 했다 " 고 말했다.

이어 김연아는 " 오늘 박지성 선수를 처음 봤는데 무대 뒤에서 서로 인사만 나눴을 뿐 대화를 나누진 못했다 " 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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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종
2008.05.30 07:41共感(0)  |  お届け
김연아같은 훌룡한 선수가 있어 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미래는 밝습니다. 제2의 김연아 꿈나무 프로젝트 같은 행사로 후배들 지원에도 열심이고, 정말 좋은 선수 인것 같습니다. 김연아 화이팅 열심히 하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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