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모자 아저씨, 지하철 매너

2007-08-23 アップロード · 5,105 視聴

얼마전, 복잡한 퇴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양손을 이용해 세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아저씨를
보았다. 네티즌들이 꼽은 지하철에서의 매너없는 사람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다리 쩍 벌려 영역표시 하는 아저씨
2. 쩌렁쩌렁 큰 소리로 통화하는 사람
3. 주위 아랑곳 않는 애정행각의 연인들
4. 고성방가 종교인 아줌마, 물건 파는 아저씨

1위는 똑같이 900원을 냈음에도 두 자리씩 차지하는 '쩍벌남'이었다.
이에 대한 리플로 '남자기 때문에 신체구조상 그럴 수 밖에 없다면
당당하게 다리를 벌린 채로 서서 가라', '쩍벌남을 보면 중심부위를 차주고 싶다' 등이 달렸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다리를 오므리고 앉는 것이 불가능 하다면
앞에 서있는 여성의 구두가 하이힐이 아니길 바래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핸드폰의 성능을 믿지 못해서 인지, 자신의 사생활을 공개하고 싶어서 인지,
쩌렁쩌렁 큰 소리로 통화하는 사람이 2위로 뽑혔다. 독서중인 상태에서 저런 사람을 만나면,
책 내용이 그 분의 사생활과 혼합이 되어 기억에 남게 되므로 주의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선교활동을 하시는 분들. 일명 XX천국 불신지옥 아줌마를
만나면 정말 고통스럽다는 의견이다.
어떤 신이라도 공공장소에서 떠들어도 된다고 가르치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다.
사랑과 종교의 공통점이 있다면, 강요할 수록 멀어진다는 것을 그 분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다.

개인적으로 애정행각을 벌이는 연인을 보면 부러움으로 인해 이성친구의 필요성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므로 솔로들에겐 긍적적인 효과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tag·빨간모자,아저씨,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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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뿅ㄷ
2010.06.25 22:34共感(0)  |  お届け
나도 저러는데 -_-삭제
하나만
2007.09.04 02:1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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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2007.08.23 03:42共感(0)  |  お届け
너무하셧다 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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