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기분]한국투어3- 박정숙

2007-12-11 アップロード · 8,996 視聴

와~~ 박정숙씨 일어정말 잘하시네요
발음도좋고,,^^

tag·바닐라기분한국투어3,박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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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복승
2008.09.01 23:38共感(0)  |  お届け
박 정숙씨 오늘밤 TV에서 가요무대에 편지란 사연에 대해
노래가 나오더라고요. 그중에서 "백지로 보낸 편지" 꽤 오랜만에 들었는데 노래가 좋더라고요. 오늘밤은 밖에 비가
오는데 서울도 비가 오죠. 무슨 생각 하세요.
보고 싶은데 만나자는 연락은 않오고 어찌 하면 좋죠.
비도 오는데 품위있는 박 정숙씨 하고 cafe에 가서 커피
하고 비스켓 곁들이면 좋을터인데 언제쯤이면 될까요.
요즘 판도라에 최근의 모습일것 같아서 열심히 보고 있네요. 지금 잠자리에 들어야 내일 또 직장에 나가기에 오늘
이만 줄이고 다음에 또 띄울께요. 은은하게 주무세요.
저 생각도 아주 많이 하시고요. 그럼 다음까지 안녕.
인천에서 복승. 9월1일 밤 11시40분.삭제
주 복승
2008.08.28 22:27共感(0)  |  お届け
박 정숙씨 잘 지내셨나요. 어제 띄운다는것이 오늘 띄우네요. 박 정숙씨가 근무하셨던 경인방송국 근처에서 어제 부터 직장생활하거든요. 방송국에서 보이는 곳에 자동차를
주차 시켜놓았거든요. 내 자동차로 출퇴근하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DMB도 켜놓고 참 좋더라고요. 저의 생일이 24일 정숙씨 생일이 2월4일 그래서 인 지 자동차 끝번호가
44예요. 그런데 박 정숙씨 차 번호는 어떻게 되세요.
궁금하군요. 그런데 박 정숙씨 저의 만나자는 제의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고 싶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는데, 거짓말 아니예요. 그래요 언제고 뵐날이 있겠죠. 우는 아이 떡
하나 더준다고 떼쓰면 박 정숙씨 저 만나주시나요.
고지가 저긴데 예서 말수는 박 정숙씨 꼭 만나주시겠죠.
2004년 부터치면 5년째이고 2003년 말부터 치면 6년째
인데 결코 적은 세월이 아니죠. 우리 언제고 만나서 재미있게 해후해요. 이글을 올리면서 박 정숙씨 목소리를
더빙으로 들었는데 2004년말쯤에 정숙씨가 올린글에 대해 저의 반감에 정숙씨가 회유할려고 하셨다는 말씀을
더빙소리로 들은것 같군요. 그래요 참 고마우신 말씀이시군요. 보고 싶다는 말씀 전하면서 DMB켜놓고 다니면서
박 정숙씨 생각 많이할께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또 띄울께요. 인천에서 복승. 밤 10시24분.
I LOVE YOU.삭제
유리가가린
2008.03.01 09:14共感(0)  |  お届け
한국편이라그런지 더 재밌어요삭제
붕어공쥬
2007.12.25 07:09共感(0)  |  お届け
롯데월드편은 안나오나요??삭제
별이하나
2007.12.17 11:30共感(0)  |  お届け
Thanks much~~~삭제
jsyun
2007.12.14 03:10共感(0)  |  お届け
물고기 얼굴,,,><삭제
yjk9689
2007.12.12 10:34共感(0)  |  お届け
vjrkqslek gg삭제
9년뒤모습?
2007.12.11 09:49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삭제
로베카샤트
2008.01.04 05:43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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