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닌×닌 닌자 핫토리군

2008-01-13 アップロード · 6,098 視聴

닌×닌 닌자 핫토리군 (NIN×NIN 忍者ハットリくん)

핫토리 칸조 (닌자 핫토리군) [服部カンゾウ(忍者ハットリくん)] - 카토리 신고
이가닌자의 후예. 마지막 닌자의 수행을 하기위해 현대의 에도(도쿄)로 온다. 마지막 닌자의 수행은 현대의 도쿄에 문명에 동요되지 않고 한사람의 주인만 모시고 수련을 하는 것. 단 주인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 다른사람에게 모습을 보이면 닌자의 법도대로 파계를 당하는데...

미도리 [ミドリ] - 타나카 레나
어려서 시력을 잃어 장님이 된 겐이치의 이웃의 아가씨. 장님이지만 어렸을 때 기억을 살려 그림을 그린다. 들리는 소리만으로 인물의 생김새를 파악하며, 놀라운 시력외의 감각으로 핫토리의 존재도 알아챈다.

케무마키 [ケムマキ] - 고리
코우가닌자의 후예. 핫토리와는 예전의 라이벌. 닌자의 길을 걸으려는 핫토리와는 다르게 현대문명에 정착해서 닌자의 길을 버렸다. 현재는 겐이치의 학교 임시담임을 맡고 있다.

미츠바 켄이치 [三葉ケンイチ] - 치넨 유리
사진이 유리 아닌것 같아,,,--

미츠바 타에코 [三葉妙子] - 토다 케이코
겐이치의 엄마. 집안 살림한다고 바빠 애한텐 별로 관심이 없다. 집안에 누군가 있는 것 같은데 눈치채지 못한다.

미츠바 켄타로 [三葉健太郎] - 아사노 카즈유키
집에서도 일... 일 중독에 빠진 켄이치의 아빠. 역시 켄이치에게는 그리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쿠로카게 [黒影] - 마스 타케시
코우가닌자. 코우가 일가의 닌자들이 하나둘씩 현대 문명에 귀화하자 거기에 불만을 품고 닌자들을 하나 둘씩 처단하고 다닌다.

타하라 경부 [田原警部] - 우카지 타카시
카시다 형사 [柏田刑事] - 아즈마 미키히사
핫토리 진조 [服部ジンゾウ] - 이토 시로
- 니시무라 마사히코
- 타나카 요지
일본 영화에서 단역으로 거의 안나온데가 없을 듯... 이번에도 뉴스 앵커역으로 단역 출연.

tag·닌×닌,닌자,핫토리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2014.02.16 14:01共感(0)  |  お届け
西遊記
2014.02.16 14:00共感(0)  |  お届け
西遊記
phj3323
2011.07.07 15:51共感(0)  |  お届け
담아감니다^^삭제
波龍1558
2011.05.20 22:36共感(0)  |  お届け
잘담아갑니다삭제
칼레이서
2010.02.14 14:55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삭제
박노익
2009.01.16 09:31共感(0)  |  お届け
죄송하지만 제가퍼가는대
영상이 10분도 안되서 안되요.....
삭제
끄아ㅏㅏㅏㅏㅏㅏㅏㅏ
2008.08.28 18:47共感(0)  |  お届け
어쩔거야!!!!!!!!!
저 깜찍한 팬티는~~~~~~~~~~~~~~삭제
알러뷰몰몰
2008.08.19 10:33共感(0)  |  お届け
다마갈께요오오오오오오-삭제
아일다
2008.06.22 22:01共感(0)  |  お届け
고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삭제
단군부루
2008.04.23 05:04共感(0)  |  お届け
감사히 볼께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58
全体アクセス
7,462,010
チャンネル会員数
11,897

2004年 일드모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