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코바야카와 노부키의 사랑(小早川伸木の戀) 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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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코바야카와 노부키의 사랑(小早川伸木の戀)

원문제목 : 小早川伸木の戀
분류 : 후지 TV 목요10시
장르 : 드라마
본방송국 : 후지TV
방송기간 : 2006.01.12 - 2006.03.23
방송편수 : 11부작
국내등급 : 15세 이상
국가 : 일본
원작 : (COMIC)
공식 홈페이지 : http://www.fujitv.co.jp/kobayakawa/index2.html

출연 : 카라사와 토시아키 - 코바야카와 노부키
후지키 나오히토 - 니시 쿄스케
카타세 나나 - 코바야카와 타에코
오오이즈미 요 - 누마즈 소타
콘노 마히루 - 사쿠타 카나
타니하라 쇼스케 - 타케바야시 하야토
후루야 잇코 - 미무라 코이치
카츠무라 마사노부 - 나오에
이치게 요시에 - 소에다 사요리
타야마 료세이 - 오치 마나부
키타무라 카즈하
야마구치 쇼고
하라다 나츠키
히가시하라 아키
시부야 타케루

각본 : 무토 쇼고
원작 : 사이몬 후미

음악 : Face 2 Fake
제작사 : 후지 TV

Characters Introduction
코바야카와 노부키 [小早川伸木] - 카라사와 토시아키
테이토(帝東) 대학 의학부속병원 제2 외과 근무.
대학시절 법학부에 재적했으나 어렸을 때부터의 꿈이었던 의사의 길을 포기하지 못하고 다시 의학부에 들어오게 되었다. 수술 실력은 미무라 교수도 인정할 정도이지만 완전한 현장주의 덕분에 출세와는 인연이 없는 입장에 있다. 온화한 성격에 성실하며 인망도 있다. 분쟁을 싫어해서 출세욕은 없다. 하지만 주위를 신경 쓰는 만큼 자신을 잃고 있다. 속으로는 의외로 무르며 생각하는 것을 내뱉지 못하는 현재 상황에 지친 상태로 미무라의 방침에 의문을 품고 있으면서도 이론을 주장하지 않는다. 아내, 타에코와 딸 미스즈와 살고 있으나 거기가 그 곳이 평안함을 느끼는 곳은 아님을 자각하고 있다. 타에코를 지금도 사랑은 하지만 그녀의 속박에 견디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런 때 분재교실에서 카나를 만나는데….

누가 나좀 도와줘!! 나를 구원해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카나를 만나 구원받는 남자.


니시 쿄스케 [仁志恭介] - 후지키 나오히토
변호사. 의료관계에서부터 이혼 변호까지 폭넓게 담당한다.
노부키와는 대학 법학부 이래 친구로 지내는 사이로 말이 많고 이치를 따지는 성격 때문에 여자가 정나미 떨어져 하는 경우도 많다. 얼핏 요령 좋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노력가로 이것을 사람들이 간파하지 못하게 가볍게 보이려고 한다. 이런 쿄스케의 섬세한 성격을 노부키만큼은 이해하고 있다. 노부키가 알게 되는 카나에 대한 의외의 과거를 알고 있다.


코바야카와 타에코 [小早川妙子] - 카타세 나나
노부키의 아내.
극도로 심한 불안증세에 질투심 많은 성격.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에게 사랑 받지 못한 자신이 콤플렉스였으나 고등학생 때 자신이 예쁘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후 남자에게 거만하게 굴게 되었다. 이 때문에 교제도 오래 가지 못 했다. 그로 인해 성실하며 자상한 노부키는 자신만을 진심으로 사랑해줄 거라 맹목적으로 여기며 점점 이 마음은 강해져만 간다. 하나의 것에 집중하면 분별력이 없어진다. 친구가 없어서 항상 혼자서 끙끙거리기 때문에 노부키에게 모든 것을 쏟아버린다. 오로지 노부키만을 생각하는 자세는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그것이 노부키에게는 부담이 되고 있다.

남편이 여자들을 대하는 모습 하나하나에 과민반응을 보인다.
여자를 대할 때 친구처럼, 애인처럼 대하는 경계를 잘 몰라서
고생 꽤나 한다.
자기 생활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남편 밖에 모른다.
예쁘지만 이런 스타일 피곤하다.


누마즈 소타 [沼津?太] - 오오이즈미 요
노부키를 잘 따르는 연수의.
부친이 권력을 내세우는 개업의로 이것을 나쁜 본보기로 받아들여 정의감은 강하다. 밝고 수다스럽지만 분위기 메이커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노부키의 자상함에 도가 지나쳐 가끔씩 폐를 끼치기도 하지만 점점 한 사람의 어엿한 의사로 성장해 간다. 또 의사와의 결혼으로 신분상승을 노리는 간호사들로부터 연중 적극적인 구애를 받지만 약삭빠르게 굴지 못 한다.

별거 아닌 일에도 호들갑을 떨며 문제를 크게 만드는 사고뭉치.
근데 자기 밑에 따르는 사람이 생기면서 성숙하게 된다.


사쿠타 카나 [作田カナ] - 콘노 마히루
분재교실에 다니는 프리랜서 작가.
어딘지 신비스런 분위기이지만 남자의 솔직한 마음에 이해를 표해주는, 정말로 이상적인 여성.
참을성 강하고 자신의 의견을 똑바로 갖고 있다. 그 반면에 요령 없는 면도 있다. 과거 경험으로 사랑은 두 번 다시 하지 않겠노라 결심했었으나 노부키를 알게 되면서….
최고의 여자..


타케바야시 하야토 [竹林?人] - 타니하라 쇼스케
테이토(帝東)대학 의학부속병원 제2 외과 근무.
노부키보다 2살 아래지만 동기. 논문 평가도 높고 누구보다도 교수와 가까운 남자로 병원 내에서도 인정하는 존재. 하지만 미무라 교수에게서 수술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노부키를 은근히 라이벌로 보고 있다.
쿨하며 프라이드가 높지만 일에 관한 열의는 상당하다.
건방진 플레이보이지만 사실은 여러모로 고생을 경험했다. 늘 여자가 주위에 있지만 지금까지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어느 환자와의 만남으로….

필드에서 열등감을 느끼던 노부키를 극복.
복강경 전문의로 자신감을 되찾게 됨.


미무라 코이치 [美村浩一] - 후루야 잇코
테이토(帝東)의대 교수.
야심가로 자신의 입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비정한 결단을 내릴 때도 있다. 하지만 가끔씩 엿보이는 인간적인 모습과 나이가 들면서 늘어가는 중년의 멋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낳고 있다. 환자에게서 사례를 받기도 하고 업자와 유착하기도 하는 등 병원 내에서의 영향력은 크지만 의학부장의 자리를 얻기 위해 더 한 책략을 궁리한다. 머리가 비상하며 프라이드가 높아서 재능 있는 젊은 싹을 자르는 것에도 빈틈 없다. 노부키를 인정하고 있긴 한데….

노부키를 장기판의 졸로 생각한다.
이런 미무라도 누군가에게 이용당했으면 좋겠다.


나오에 [直江] - 카츠무라 마사노부
분재교실 ‘나오에’의 주재자.
노부키와는 대학시절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로 원래는 의사를 꿈꿨었다.

환자를 위해 더 이상 울기 어렵다는 이유로 의사를 그만둠.
남을 위해 진심으로 울어줄 수 있는 사람.


소에다 사요리 [添田さより] - 이치게 요시에
테이토(帝東)의대의 베테랑 간호사 치프.

엄격한 이미지만 있고 나머지는 포기한 캐릭터.
미무라와 같이 있으니 왠지 악역처럼 느껴진다.


오치 마나부 [越智?] - 타야마 료세이
교수임명으로 빚을 없애려고 하는 두 얼굴의 의사.
착한 사람이 더러워지면 끔찍해진다는 걸 온몸으로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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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5522
2011.08.24 13:37共感(0)  |  お届け
퍼갈께요..고맙습니다..삭제
이상적 싸가지
2010.03.10 22:44共感(0)  |  お届け
담아가요~~삭제
칼레이서
2010.01.30 20:43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삭제
bambi40
2008.08.25 20:0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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