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나와 그녀와, 그녀가 사는 길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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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나와 그녀와, 그녀가 사는 길(僕と彼女と彼女の生きる道)

원문제목 : 僕と彼女と彼女の生きる道
분류 : 후지 TV 화요10시
장르 : 드라마
본방송국 : 후지TV
방송기간 : 2004.01.06 - 2004.03.23
방송편수 : 12부작 (평균시청률: 20.8%)
국가 : 일본
공식 홈페이지 : http://www.ktv.co.jp/bokukano/

출연 : 쿠사나기 츠요시 - 코야나기 테츠로 (30세)
코유키 - 키타지마 유라 (29세)
료 - 코야나기 카나코 (30세)
미야마 카렌 - 코야나기 린 (7세)
코히나타 후미요 - 이노우에 케이이치 (48세)
아즈마 미키히사 - 아바야시 코지 (32세)
야마구치 사야카 - 츠보이 마미 (25세)
오오스기 렌 - 코야나기 요시로 (59세)
카나메 준 - 키시모토 하지메 (24세)
나가야마 아이코 - 오오야마 미나코 (58세)
오오모리 나오 - 카츠아카 료타 (29세)
타무라 타가메 - 타니가와 아키 (29세)
아사노 카즈유키 - 이시다 카즈야 (42세)
마츠시게 유타카 - 사이토 유이치
후쿠모토 신이치 - 후쿠다
나키 노리코 - 소년의 엄마

각본 : 하시베 아츠코
음악 : 혼마 유스케
제작사 : (주) 쿄도 텔레비젼
칸사이 TV 방송 (KTV)

♣ 작품소개
쿠사나기 츠요시, 내가 사는 길에 이어 제 2탄!
2004년 1월부터 3월에 걸쳐 후지 TV에서 방송되는 드라마로 쿠사나기 츠요시가 출연해 호평을 받았던 드라마 ‘내가 사는 길’의 제 2탄이라 할 수 있다.
이번 ‘나와 그녀와, 그녀가 사는 길’은 부모자식, 부부를 이어주는 끈의 소중함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휴먼드라마이다.
작년 1월에 방송된 ‘내가 사는 길’에서 남은 생명 1년이라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으면서도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고교 교사를 연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던 쿠사나기 츠요시가 다시 한번 감동의 드라마에 도전한다.
이야기는 쿠사나기 츠요시가 연기하는 은행원 코야나기 테츠로는 어느 날, 갑자기 아내가 집을 나가버리고 7살 된 딸과 단 둘만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지금까지 마음으로 마주대한 적이 없었던 테츠로는 딸의 존재를 당혹스러워하며 결국 딸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에게도 상처를 주게 된다. 그런 테츠로가 딸의 가정교사인 키타지마 유라와의 만남을 통해 딸과 마음을 통하게 될 수 있게 되고, 아버지로서의 기쁨을 처음 알게 되면서 유라에게도 서서히 끌리게 된다.
시게마츠 케이이치 프로듀서는 쿠사나기 츠요시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친근감이 있어, 감정이입하기 쉬운 캐릭터’라고 평가했다.
‘내가 사는 길’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산다는 것의 위대함을 전해 큰 감동을 불러일으킨 쿠사나기 츠요시. 이번에도 그의 매력이 보는 이들에게 사랑한다는 것의 위대함을 전해 전작 이상의 큰 감동을 불러 일으킬지 기대가 모아진다.


♣ 등장인물 소개
코야나기 테츠로 (30세) [小柳徹朗 (30)] - 쿠사나기 츠요시
입사 후 일년 만에 결혼.
대학 시절 사귀었던 동급생 여자친구와 속도위반 결혼을 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결혼과 출산이 있었기 때문에 아내 역시 바로 전업주부로.
아내는 몸에 베지 않은 육아로 힘들어 했지만 돕지 않았다.
테츠로 자신도 입사로 회사에 익숙치 않아 힘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유는 그것만이 아니다.
테츠로는 남자의 가치는 얼마나 일을 할 수 있는지로 결정된다는 사고를 가진 남자이다. 그래서 더 더욱 딱지에도 연연한다(^^;;)
여하튼 남자다움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사고의 소유자. (이것과 가사일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정말 일에만 찌들어 사는 테츠로상 린한테 화내고 그러다가 마음을 열고 따뜻한 아빠가 되죠

키타지마 유라 (29세) [北島ゆら (29)] - 코유키
중학생 때, 외국에 동경해 장래는 세계를 돌아다니는 일을 하는 것이 꿈이었다. 외국어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외국계 대기업 증권회사에 근무한다.
취직하면서부터는 일에 몰두하며 나름대로 우수한 성적을 내 톱 클래스의 연봉도 손에 넣었지만, 어느 날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젊은 시절의 꿈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기업의 영리를 쫓기만 하며 재미없이 사는 자신을 발견, 망연자실한다.
자신의 인생이 이대로 괜찮은가에 대해 고민, 그 결과 회사에 사표를 내기고 결심한다.
현재는 생활을 위해 어학의 재능을 살려 영어 가정교사를 하면서 자신의, 삶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테츠로상의 마음을 바꾸게 만드는 장본인^^

코야나기 카나코 (30세) [小柳可奈子 (30)] - 료
테츠로의 아내.
남편인 테츠로와는 대학 서클에서 알게 되어 졸업 후 바로 임신이 되어 그대로 결혼으로 골인.
현재는 전업주부.
나름대로는 장래를 꿈을 포기했기 때문인지 어머니, 아내로서 육아나 가사 문제를 두고 점점 남편에 대한 불만이 생겨나기 시작, 결혼생활에 회의를 품는다.
그 결과 집을 나와 학생시절부터 관심이 있었던 해외의 학구활동을 시작한다.
단, 딸을 두고 온 점에 대해서는 마음이 복잡하며 해외에서 활동이 결정되면 데려올 생각을 하고 있다.
나쁜엄마 린 버리고 자기 꿈 찾아서 집을 나가는 ㅜㅜ

코야나기 린 (7세) [小柳? (7)] - 미야마 카렌
엄마가 집 나간 사실을 자기 탓이라며 괴로워하는 소녀.
사물을 보는 눈이 트인 시절부터 일만 하는 아버지에게 어딘지 거리감을 느끼고 있어 둘만 있게 되면 솔직하게 말을 할 수 없다.
넘 귀여운 린 정말 사랑스러워요

이노우에 케이이치 (48세) [井上啓一 (48)] - 코히나타 후미요
테츠로의 상사. 처, 자식이 있다.
기업전사라는 말이 지금도 어울릴 정도의, 전형적인 일본 샐러리맨.
가정을 돌보지 않고 오로지 일만으로 살아온 남자.
사내에서도 머리 좋은 남자로 통하며 출세코스를 달려온 남자.
남자의 가치는 일을 얼마나 할 수 있는지에 좌우된다는 사고로 이혼 전의 테츠로에게 강한 영향을 전해준 상사이기도 하다.

아바야시 코지 (32세) [宮林功二 (32)] - 아즈마 미키히사
독신. 테츠로의 회사 선배로 사람을 잘 챙긴다.
테츠로의 좋은 상담상대이기도 하다.
테츠로 뿐만 아니라 아내인 카나코와도 알고 지내는 다정한 남자.
여성에게는 자상하며 자신은 취미로 사는 인생을 선택해 일은 정도껏 하는 편이며 회사의 출세에도 흥미가 없는 듯 말하지만, 사실은 테츠로의 출세를 유쾌하게 여기지는 않는다.

츠보이 마미 (25세) [坪井マミ (25)] - 야마구치 사야카
테츠로의 부하.
법인영업부에서 사무일반을 담당한다.
보통은 밝고 좀 종잡을 수 없는 면이 매력인 여성.
수년 전, 테츠로에게 일로 상담을 한 후 딱 한번 부적절한 관계에 빠진 적이 있다. 그 후 아무 일도 없이 보통의 상사와 부하 사이로 지내지만 테츠로의 이혼 사실을 안 후에는 두 사람의 관계가 변화하기 시작한다.

코야나기 요시로 (59세) [小柳義朗 (59)] - 오오스기 렌
테츠로의 부친.
근엄하며 충직한 성격으로 회사 근무에 한결 같은 인생을 살아온 남자.
남자는 일, 여자는 가정이라는 옛 말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아내는 수년 전에 세상을 떠나 그 때도 일을 우선 했기 때문에 아내의 죽음을 보지 못했다.
지금까지의 회사인생에 여한이 없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정년을 맞아 처음으로 일 이외에 자신이 있어야 할 곳, 목적이 없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하게 된다.
테츠로상이 그렇게 된 건 이 분 때문인듯,,

키시모토 하지메 (24세) [岸本肇 (24)] - 카나메 준
테츠로의 부하.
테츠로에게는 자주 설교를 듣지만 어느 의미에서 요령이 좋으며 테츠로의 세대와는 결정적으로 사고가 다른 젊은이.
어렸을 때부터 현실적인 사고로 근거 없는 꿈이나 희망을 갖는 일이 없는, 어떻게 보면 냉정한 남자였다.
회사에 대해서도 자신의 영리만 최대한으로 취하면 되고 그런 곳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 애사정신이라는 말과는 거리가 먼 존재이기도 한다.

오오야마 미나코 (58세) [大山美奈子 (58)] - 나가야마 아이코
카나코의 엄마.
정년을 맞은 남편과 둘이 연금생활을 하고 있다.
생애를 전업주부로 살아왔다.
딸이 결혼해서 처음으로 문화센터 등에 취미를 갖게 된다.
딸의 가사문제에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부부 문제는 테츠로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손녀인 린에게 깊은 애정을 쏟으며 자신이 맡아 키우겠다고 제안한다.

카츠아카 료타 (29세) [勝赤亮太 (29)] - 오오모리 나오

타니가와 아키 (29세) [谷川?季 (29)] - 타무라 타가메

이시다 카즈야 (42세) [石田和也 (42)] - 아사노 카즈유키
린의 학교 선생님.

사이토 유이치 [?藤裕一] - 마츠시게 유타카

후쿠다 [福田] - 후쿠모토 신이치

소년의 엄마 [少年の母] - 나키 노리코


♣ 시놉시스
고급스런 신축 맨션.
코야나기 테츠로는 평상시의 아침처럼 식탁에서 신문을 보며 코코아를 마시고 있었다.
‘할 얘기가 있는데…’
세탁을 끝낸 아내, 카나코가 조용히 말을 건네왔다.
‘이혼해줘’
‘아침부터 무슨 농담이야, 그만해’
하지만 카나코의 말이 진심임을 감지한 테츠로는 순간 철렁했다.
‘어쨌든 될 수 있으면 빨리 올 테니까 그때 다시 얘기하자.’
‘이런 얘길 듣고도 회사에 갈 수 있어?’
아내의 이런 말에도 테츠로는 도망치듯 집을 나섰다.

은행 영업부. 여기가 테츠로의 직장이다. 2년 선배 미야바나시 코지, 부하인 츠보이 마미와 키시모토 하지메, 그리고 상사인 이노우에 케이이치와 함께 일하고 있다.
‘오늘 밤에 접대가 있는데 참석하지 않겠나?’
상사의 제안에 순간 망설이긴 했지만 일이 제1우선인 테츠로는 거절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결국 오늘도 귀가가 늦어지게 되었다.

‘나 왔어’
집안은 조용하다. 그리고 인기척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정신이 번쩍 든 테츠로는 온 집안을 다 뒤져보지만, 카나코와 그녀의 모든 것이 사라지고 없었다.

다음 날 아침, 테츠로는 집안에서 들린 인기척에 놀라 정신이 든다.
그것은 다름아닌 7살 난 딸, 린의 인기척 소리였다.
아내 카나코는 자리가 잡히면 딸을 데리러 오겠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린을 두고 떠난 것이었다…


♣ 제 10화 이별
[시청률: 23.1%] - 2004년 03월 09일
(別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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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lovesyou
2011.01.22 01:2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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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 싸가지
2010.03.11 11: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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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레이서
2010.01.31 10:00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삭제
KinKi-Kitty
2008.12.12 17:5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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