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언페어(アンフェア) 11화(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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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언페어(アンフェア)

원문제목 : アンフェア
분류 : 후지 TV 화요10시
장르 : 드라마 / 미스테리 / 스릴러
본방송국 : 후지TV
방송기간 : 2006.01.10 - 2006.03.21
방송편수 : 11부작
국가 : 일본
원작 : (NOVEL, 추리소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ktv.co.jp/unfair/
연출 : 코바야시 요시노리
타카하시 노부유키
우에다 야스시

출연 : 시노하라 료코 - 유키히라 나츠미
에이타 - 안도 카즈유키
테라지마 스스무 - 야마지 테츠오
아베 사다오 - 코쿠보 유지
하마다 마리 - 하스미 안나
키무라 타에 - 마키무라 키요코
카토 마사야 - 미카미 카오루
니시지마 히데토시 - 세자키 이치로
카가와 테루유키 - 사토 카즈오
마시마 히데카즈 - 히라이 타다히토
이노우에 준 - 쿠루메 류이치로
코바야시 마오 - 마츠모토 리에코
아리사카 쿠루메 - 하시노 미키
이리에 마사토 - 노구치
무카이치 미온 - 사토 미오
시가 코타로 - 야스모토
이토 요자부로 - 히로타 유지
사카키 히데오 - 이마이 히데아키
오오코우치 히로시 - 타케다 스미오
마츠나가 쿄코 - 오자와 마리
오오타카 히로오
야마구치 히로시
마츠시마 하츠네
미우라 하루마
나미오카 카즈키

각본 : 사토 시마코
원작 : 하타 타케히코
음악 : 스미토모 노리히토
주제곡 : Faith (by 이토 유나)
삽입곡 : サヴァイヴァ- (Survivor) (by Destiny's Child)

제작사 : 칸사이 TV 방송 (KTV)
(주) 쿄도 텔레비젼


♣ 작품소개
시노하라 료코-여형사 역에 당당하게 크랭크 인!
연속 예고 살인 미스터리극 화요 10시 드라마 ‘언페어’

후지 TV 화요 10시 드라마 ‘언페어’(2006년 1월 10일 첫방송)가 12월 3일 크랭크인을 맞았다. 주연은 동세대 여성들로부터 절대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가 발탁되었다.

이 드라마의 스토리는 엽기살인사건을 일으키는 범인이 범행 수법과 다음 살인사건에 대한 예고를 ‘추리소설’이라 이름 붙여 직접 집필. 경찰에게 이 원고를 살 것을 요구, 만약 수락되지 않으면 한층 더한 살인사건을 범해간다는 미스터리 사건을 다룬다. 시노하라가 맡은 나츠미 형사는 수사에 동분서주하지만 연속살인범은 점점 더 많은 요구를 해오며 결국 제 3의 살인이 만원인 파티장에서 발생하는데… 과연 범인이 노리는 것은?

이 드라마의 주인공을 연기하는 시노하라 료코는 12월 3일 도쿄도 내에서 촬영에 들어갔다. 다크 정장에 롱 코트 차림으로 그 동안 시노하라 료코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쿨한 스타일은 본인의 의견도 반영된 스타일이라고 한다. 촬영이 들어가기가 무섭게 용의자 사살 장면을 촬영했는데 모델용 총의 발사음이 생각지도 않게 커서 본인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는 등 그녀도 첫 경험인 형사 드라마에 놀라움의 연속이라고 한다. 촬영 후에는 드라마 특수기기 담당자에게서 권총 조작법 등의 실기지도를 받는 등 긴장감 넘치는 촬영 첫날을 맞은 듯하다.

다음은 시노하라 료코의 일문일답이다

1. 이 역을 맡게 되었을 때의 소감은?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은 반면 막상 긴장도 된다. 제대로 하고 싶기도 하고…. 안 그래도 이런 긴장감은 굉장히 귀중한 것이다. 지금까지 해본 적 없는 역할은 자신에게 있어서도 자극이 되기 때문에 이 기분을 맛보며 열심히 하고 있다.

2. 권총을 만져본 느낌은?
실제로 쥐어보니까 크기도 하고 무겁기도 해서 깜짝 놀랐다. ‘모델총이니까’ 당연히 탄환은 나오지 않지만 무서워서 아래로 향해서 한발 쏴보기도 했다. 권총 조작이라든지 움직임도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제부터 대본상에서 액션 장면 등이 많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겠다. 사실 이미 10년 정도 몸을 움직이는 드라마를 하지 않아왔기 때문에 불안하긴 하지만 역으로 10년 후인 지금 어느 정도 몸이 움직일지 해보고 싶었다.

3. 시노하라씨가 보는 주인공 나츠미에 대한 인상은?
나도 사실은 일을 좋아해서 일만해서 취미가 없다. 그래서 나츠미가 일에 열중하는 모습은 그냥 이해가 간다.

4. 미스터리 경향이 강할 듯한데…?
드라마는 점점 전개되면서 수수께끼가 깊어져 간다. 원작도 재미있지만 등장인물에 수수께끼가 가득하기 때문에 드라마는 좀 더 미스터리 경향이 짙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드라마의, 제일의 매력은 쓸데 없이 미인인 나츠미 형사랍니다!

드라마의 프로듀서 키치죠 히데키(칸사이 TV)는 ‘오랜만에 본격 미스터리를 스피디하면서도 스릴 있는 전개로 구성했다. 드라마 전 11화는 에피소드 1에서 3까지 있으며 에피소드별로 살인사건 혹은 유괴사건이 발생하며 나중에 사건은 전부 합쳐진다. 원작자도 출연자도 모르는 흑막이 존재하며 이 흑막이 모든 사건에 깊게 관여되어 있다’며 원작과는 다른, 드라마만의 장치가 준비되어 있음을 내비췄다.

시노하라 료코를 둘러싼 공연자로는 칸사이 TV(KTV) 드라마 ‘모두 옛날에는 아이였다(2005년 1월부터 3월)’에서 싱그러운 연기를 보여준 에이타. 2005년 개봉영화 ‘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에서 이색 형사 키지마 죠이치로를 호연한 테라지마 스스무. 여기에 아베 사다오, 키무라 타에, 카토 마사야 등의 실력파 배우가 한 자리에 모여 중후한 스토리를 전개시켜 간다.


♣ 등장인물 소개
유키히라 나츠미 [雪平夏見] - 시노하라 료코
경시청 수사1과에서 검거율 넘버원인 미인 여형사.
술고래에 칠칠치 못 하며 흐트러진 방에서 전라로 잔다. 하지만 사건이 발생하면 잠도 자지 않고 일하는 터프한 여성.
5년 전 미성년 용의자 사살사건을 계기로 이혼. 7살이 되는 장녀와 떨어져 지내고 있다.

안도 카즈유키 [安藤一之] - 에이타
유키히라의 파트너. 경찰대 재학 중으로 현장실무로 수사1과에 배속되어 온 신참 형사.
유키히라와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로 사건에 얽혀 간다.
관리관이 유키히라에게 붙혀놓은 신참경찰.
유키히라를 좋아하는듯 보인다. 그리고 유키히라의 딸 미오와도 잘놀아준다.
채식주의자라서 고기를 입에 대지를 않는다.

세자키 이치로 [?崎一?] - 니시지마 히데토시
출판사 편집자. 사건을 통해 피의자로 유키히라를 만나지만 서로의 사는 방식에 공감한다.
무뚝뚝하고 포커페이스가 인상적인 편집부 이치로.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나츠미에게 약간의호감을 가지고 있다.

야마지 테츠오 [山路哲夫] - 테라지마 스스무
수사 1과 관리관으로 유키히라의 직속 상사. 순종하지 않는 유키히라를 못 마땅하게 여기고 있다.

코쿠보 유지 [小久保祐二] - 아베 사다오
수사 1과 계장. 유키히라의 라이벌로 노골적으로 적대시한다.
정당한 수사방법을 고집하는 상식파.

마키무라 키요코 [牧村紀世子] - 키무라 타에
유키히라의 딸을 키우고 있는 가정부.
자상해 보이는 외모 뒤에 어렸을 때부터의 비참한 경험으로 마음에 상처를 안고 있다.
착하고 지고지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나츠미의 딸과 나츠미의 전남편의 집으로 들어가 가정부 노릇을한다. 과거에 아픈상처를 가지고 있는 인물.

미카미 카오루 [三上?] - 카토 마사야
괜찮은 남자인데 독신. 검사(檢死) 후에는 꼭 고기를 먹으러 가는 버릇이 있다.
사건 도중 배신자라는 딱지가 붙는다.

하스미 안나 [蓮見杏奈] - 하마다 마리
수사 1과 정보처리 담당으로 유키히라의 동료.
현장에서 유키히라에게 정보를 전하는 사이이다.

사토 카즈오 [佐藤和夫] - 카가와 테루유키
유키히라와 이혼해 딸 미오와 사는 이혼남.
대기업 신무사의 사회부 기자로 경시청기자 클럽장(長)으로 근무. 이번 사건에도 깊이 관여한다. 5년 전의 사건에서 딸이 정신병을 앓는 것을 계기로 이혼을 결심. 재혼도 하지 않고 오로지 혼자서 딸을 지키며 살고 있다.
일보신문사 데스크.
유키히라의 전남편이다.

사토 미오 [佐藤美央] - 무카이치 미온
유키히라와 사토의 딸.
미오는 엄마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엄마와 아빠가 이혼한 후로 말을 하지 않는다.

야스모토 [安本] - 시가 코타로
경시청 수사 1과 형사.
유키히라의 아버지와 친구 사이였던사람.
그래서 그런지 유키히라를 딸같이 대해준다.
그래서 유키히라도 야스모토를 가장믿는 사람이다.

히로타 유지 [?田裕次] - 이토 요자부로
스포방지

타케다 스미오 [武田?男] - 오오코우치 히로시
사토 카즈오가 다니는 신문사의 부장.
특종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비열한 인물.

이마이 히데아키 [今井英明] - 사카키 히데오
사토 카즈오의 신문사 부하직원

마츠모토 리에코 [松本理?子] - 코바야시 마오
세자키의 부하직원.
유키히라와는 같은고향에 살았기때문에 잘알고있다.

하시노 미키 [橋野美樹] - 아리사카 쿠루메
마츠모토와 같은 세자키의 작장후배. 밝고 활동적인 성격의 무드메이커

히라이 타다히토 [平井唯人] - 마시마 히데카즈
쿠루메 류이치로의 숨겨진 대필 작가. 자신의 소설을 세상에 내놓고 싶어하나 쿠루메가 늘 약속을 지키지 않아 불만이 많다. 마츠모토 리에코와는 예전에 애인 사이이기도 했다.

쿠루메 류이치로 [久留米隆一?] - 이노우에 준
극중에서 현재 일본문학의 기린아로 불리우는 천재적인 소설가. 하지만 그 본연에는 대필작가인 히라이를 둬서 부와 명성은 자기가 가로채는 치사한 수법으로 지내고있다.

오자와 마리 [小?茉莉] - 마츠나가 쿄코
쿠루메의 비서. 그의 스케쥴을 전반적으로 담당하며 집사역할도 하는듯.

노구치 [野口] - 이리에 마사토
과거 세자키와는 같은 출판사 동기이자 라이벌이었던 사이. 쿠루메의 소설을 출간하게 된 계기로 자신도 성공을 하게된다. 상당히 거만하고 기분나쁜 성격의 소유자.


♣ 제 11화 오늘 밤 모든 것의 진상이...
[시청률: 15.8%] - 2006년 03월 21일
(今夜すべての眞相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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