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뾰루지와 여동생(フキデモノと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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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뾰루지와 여동생(フキデモノと妹)

본방송국 : 일본 아사히TV 특집극
방송기간 : 2008.03.01
국가 : 일본
감 독 : 오쿠즈미 나오히로
출 연 : 오카다 마사키, 사카이 와카나, 츠네마리 유리,미조바타 준페이 등
* 제6회 21세기 신인 시나리오 대상

♣ 시놉시스
환절기때 생기는 흔한 뾰루지인 줄 알았던 주인공 하라다.
하지만 뭔가 범상치 않는 기운이 감도는 뾰루지가 그는 영 신경쓰이기만한데...
그에게는 몸이 아파 병원에 장기 입원 중인 어린 여동생 마미가 있다.
날을 거르지않고 마미의 문병을 와주는 가족들.
어느날 마미는 자신의 처지를 빗대어 문병 온 오빠에게 O.헨리의 소설 - 마지막 잎새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러던 어느날 범상치 않는 하라다의 뾰루지가 드디어 터지게 되는데....
놀랍게도 그 뾰루지에선......................꽃이 피었다...
하다라는 괴롭지만, 마미는 오빠얼굴에 난 이 꽃이 어쩐지 싫지가 않은데..
오빠 얼굴에 피어난 꽃이 어느새 마미에겐 희망의 빛이 되었다.
마미를위해 하라다는 뾰루지에서 피어난 이 꽃을 어떻게 할까?!

♣ 작품소개
제목도 독특하고 귀여운 뽀루지와 여동생
독특한 화면구성과 SCENE 하나하나가 마치 연극무대처럼, 극본 당선작이라 그런지 참신한게 참으로 매력있다.
온통 파스텔톤의 따뜻한 느낌.
사람 얼굴에서, 그것도 뾰루지에서 꽃이 핀다는 독특한 설정은 O.헨리의 마지막 잎새에서 에피소드를 얻어 각색한 내용이다.
마지막 잎새처럼 여동생 마미에게 희망과 빛이 되어준 오빠의 헌신적인 노력의 산물인 꽃.
따뜻한 가족愛와 훈훈한 사랑이 감도는 동화같은 영상.
바로 그 엉뚱한 상상력이 주는 신선함과 유쾌함이 매력인 드라마
굳이 얼굴에 꽃이 피지 않아도 정말 훈훈한 자체 꽃미남이었던 신예-오카다 마사키군 역시 이 드라마를 시종일관 따뜻하고 행보가게 이끌어 준 참신함 아니었을까?!

tag·岡田將生,오카다마사키,酒井若菜,사카이와카나,츠네마리유리,溝端淳平,미조바타준페이,フキデモノと妹,뾰루지와,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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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우리집^_^
2009.08.03 18:49共感(0)  |  お届け
잘보구..담아갈께여^^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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