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아버지(おとうさん)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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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아버지(おとうさん)

원문제목 : おとうさん
분류 : 일요극장
장르 : 드라마 / 가족 / 로맨스
본방송국 : TBS
방송기간 : 2002.10.13 - 2002.12.22
방송편수 : 11부작 (평균시청률: 16.4%)
국내등급 : 12세 이상
국가 : 일본
저작권 : TBS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bs.co.jp/otosan/

출연 : 타무라 마사카즈 - 신도 시로 (57세)
이이지마 나오코 - 마스다 유우 (32세)
나카타니 미키 - 신도 아키라 (27세)
히로스에 료코 - 신도 마코토 (23세)
후카다 쿄코 - 신도 케이 (20세)
모리야마 료코 - 야스니시 타마코
오카모토 레이 - 아줌마
타테하라 이사무 - 마스다 사토시 (9세)
후카에 타쿠지 - 마스다 타카미치 (37세)
타니하라 쇼스케 - 타마키 신지
이시즈카 히데히코 - 오오바 카즈오 (33세)
츠카모토 타카시 - 히데 짱 (23세)
코쿠분 타이치 - 야마구치 지로
나카마루 신쇼
후지 나츠코
이시마루 켄지로
타카하타 아츠코
누마타 바쿠
아라타 카츠토시
이노우에 나츠하
오오츠루 아야카
오오누마 유리코
네기시 시노부
야시키다 아야카
하라 카이노
오자키 치아키
무라스기 세미노스케

각본 : 유카와 카즈히코
주제곡 : 클로버 (クロ?バ?) (by 큔)
제작사 : 도쿄방송 (약칭: TBS)

♣ 시놉시스
아버지 신도 시로는 소바 가게의 점주.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꽤나 고집불통 완고한 양반이다.
사랑하던 아내를 10년 전에 잃고 남자 혼자 손으로 네 딸을 키워 왔지만, 항상 불평불만을 달고 살고 분쟁이 끊이질 않는 매일이 계속되고 있었다.
한편 네 자매를 말하면 이혼을 결심하고 외아들을 남겨 놓고 시댁에서 뛰쳐 나와 집으로 들어오려 하는, 제멋대로인 첫째 유우. 옛날의 꿈을 다시 한번 도전하려고 집을 나갈 찬스를 살피고 있는, 착실한 둘째 아키라.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간호사, 셋째 마코토는 한심한 남자와 동거를 계획 중.
그리고 응석받이로 자란 넷째 케이는 꿈꿔오던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음대를 그만두려 하고 있었다.
하나 같이 각자가 아버지에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어느 날, 아버지 시로가 갑자기 재혼을 하겠다는 말을 꺼내온다.
갑작스런 선포에 당혹스러워하는 네 명의 딸들.
그것도 재혼상대가 내키지 않은 아줌마라는 사실을 알고 이 네 딸들은 억지로라도 재혼을 저지하려 하는데…

♣ 등장인물 소개
신도 시로 (57세) [進藤士? (57)] - 타무라 마사카즈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미유키 소바의 점주.
허름하고 작긴 하지만 맛으로는 정평이 나 있는 소바 가게를 경영하고 있다.
젊었을 때는 엘리트 사원이었지만, 가끔씩 들렀던 소바 가게의 딸과 알게 되어 첫눈에 반했다. 그리고 결혼해서 데릴사위가 될 것을 결심한다.
그 후 죽은 아내의 아버지에게 사사 받아 이후 30년 이상을 매일매일 소바를 만들며 창립 이래 변하지 않는 맛을 고수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를 10년 전에 잃고 남자 혼자 손으로 네 딸을 키워왔지만…
딸들에게는 잔소리가 많고 무슨 일에도 간섭하는, 완고한 아버지.
손님들에게도 나긋나긋하지 않으며 비위 맞추는 것을 제일 싫어하며 소바 먹는 법이 마음에 안 들면 가게에서 쫓아버린다.

마스다 유우 (32세) [?田優 (32)] - 이이지마 나오코
신도가의 장녀.
장녀로서의 자각이 전혀 없으며 제멋대로인 전업주부.
고교 졸업 후, 미용사가 되려고 했지만, 쉽게 싫증 내는 성격 때문에 금새 포기.
물론 소바 가게를 이을 생각도 없으며 10년 전 마스다 타카미치와 속도위반으로 인해 결혼.
하지만 가사일은 서툴고 시어머니와 싸울 때마다 집을 나오기를 반복.
그런 그녀가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고 정말로 시댁을 나왔다. (하지만 아직 이혼 상태는 아님)
하지만 집에 와서도 가사일에는 손도 안대고 가게 역시 전연 거들지 않는다.
그저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시댁에 두고 온 아들, 사토시.
과연 그녀가 어머니로서 자립할 수 있을까?

신도 아키라 (27세) [進藤晶 (27)] - 나카타니 미키
신도가의 차녀.
10년 전에 어머니를 잃은 후 쭉 엄마대신에 자매들을 돌보고 있다.
착실한 딸로 아버지를 도우면서 가게 일을 맡고 있다.
주위에서도 소문난 딸로 아버지도 은근히 둘째가 가게를 이어줬으면 하고 바라고 있다.
하지만, 사실 그녀는 옛날부터 꿈이…
그것은 대학에 가서 좋아하는 연극을 공부하고 장래에는 연극관계의 일을 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고교 2학년 때 어머니가 병사하고 자매들을 돌보기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게…
그런 그녀가 고교시절 연극부의 선배, 타마키 신지와 재회.
인기 없는 극단의 연출가로 있는 그에게 끌리게 되면서 다시 무대에 대한 생각도 강해져 집을 나가기로 결심하지만…
과연 가족을 위해서 살아왔던 그녀가 자신을 위해서 살 수 있을까?

신도 마코토 (23세) [進藤まこと (23)] - 히로스에 료코
신도가의 셋째.
항상 헤헤거리며 농담을 던져 집안을 밝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
엄마가 세상을 떠날 때 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많이 구하고 싶어 간호사가 되지만…
일은 실수연발에 환자에게는 성희롱을 당하는가 하면 동료에게는 따돌림 당하기가 일수.
남자 운도 없으며 쉽게 속는 성격이어서 항상 별볼일 없는 남자와의 인연뿐.
자매들 사이에서는 항상 바보취급 당하고 아버지에게는 설교만 듣고 있어 혹시 사랑 받고 있지는 않다는 둥 자매들 중 자신만 귀엽지 않다는 둥 피해망상만 부풀리고 있다.
그래서인지 노력한다고 하지만 겉돌기만 한다.
남자 외에 무언가 소중한 것이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그녀에게는 답이 보이지 않는다.
과연 자신에게 자신을 갖고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을까?

신도 케이 (20세) [進藤? (20)] - 후카다 쿄코
신도가의 넷째.
어렸을 때부터 피아니스트를 꿈꿔 음대에 다니는 여대생.
성적도 우수해 장학금을 받으며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
자매들과 비교했을 때 쿨한 성격으로 자신은 재능으로 살아가며, 좋아하는 음악의 세계에서 일생을 보내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런 그녀가 대학 교수에게 재능이 없다는 충격적인 말을 듣는데…
응석부리며 좌절도 경험한 적도 없으며 항상 곤란할 때는 주위에서 어떻게든 해주겠지 하며 책임을 전가하며 살아온 탓에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하고 있다.
결국, 대학 강사가 나쁘다고 판단해 음대를 그만두는 걸로 일단락 짓는다.
그런 그녀가 한 명의 청년을 만난다. 그는 좋은 집안에서 자란 외교관의 아들. 그와 교제를 시작, 그리고 그에게서 받은 청혼을 받고 어쩌다 보니 승낙을 해버린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피아노라는, 포기할 수 없는 꿈이 있었다.
과연 그녀의 결단은? 사랑만 받아온 그녀가 사람을 사랑하면서 살아 갈 수 있을까?

타마키 신지 [玉木?二] - 타니하라 쇼스케
차녀 아키라가 집을 나와 함께 살려고 생각하는 연인.
고교시절 연극부 선배이기도 하다.
현재는 무대 연출가로서 있지만, 먹고 살만큼 벌이도 안되 선술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근데 그 선술집은 사실은 시로와 타마짱이 자주 데이트를 하는 장소이기도!?

히데 짱 (23세) [ヒデちゃん (23)] - 츠카모토 타카시
셋째 마코토의 연인?
함께 살자며 마코토를 설득해 아파트 계약금 전액을 마코토에게 뜯어 내려한다.
기둥서방에 DV남. 화내면서 돈 뜯어내는 당당함이 참.

오오바 카즈오 (33세) [大場和男 (33)] - 이시즈카 히데히코
시로와 함게 미유키 소바를 운영하고 있는 점원.
차녀인 아키라에게 마음이 있지만 고백하지 못하고 쩔쩔매는 순진한 면도 있다.

마스다 타카미치 (37세) [?田高道 (37)] - 후카에 타쿠지
장녀 유우의 남편.
직업은 프로그래머. 꽤나 마마보이 같다.

마스다 사토시 (9세) [?田悟史 (9)] - 타테하라 이사무
장년 유우와 남편 타카미치의 외아들로 초등학생.
아빠의 집에서 살고 있지만, 유우가 이혼을 결심하고 집을 나가버렸기 때문에 지금은 친할머니 타카코가 돌보고 있다.

야스니시 타마코 [安西珠子] - 모리야마 료코
시로가 재혼하려는 상대. 통칭 타마짱.
직업은 마사지사. 꽤나 고생스럽게 살아온 여성으로 젊었을 때 처자식이 딸린 남자를 사랑해, 아이를 출산. 혼자서 아들을 대학까지 졸업시키고 일류기업에 취직시키지만, 2년 전에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그렇게 혼자가 된 그녀가 일년 전 시로를 만났다.
시로는 그런 아픈 과거를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고 씩씩하게 사는 그녀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고 싶다면서 재혼을 바란다.

아줌마 [おばちゃん] - 오카모토 레이
미유키 소바의 이웃으로 미용원을 운영하고 있는 아줌마.
시로와도 그렇고 시로의 딸들과도 옛날부터 알고 지내 신도가의 일에 배나라 감나라 참견하기 일수.
사실은 전부터 시로에게 엷은 연심을 품고 있다.

야마구치 지로 [山口次?] - 코쿠분 타이치
넷째 케이가 악기점에서 만난 청년.
현재 대학원에서 외교관 시험을 공부 중으로 아버지는 외교관으로 아들도 그렇게 되어 줬으면 바라지만, 정작 본인은 해외에서 봉사 활동을 꿈꾼다.
부모님의 말대로 인생설계를 할 것인지, 꿈을 따라 가야 할지 고민할 때 케이를 만나, 첫눈에 반한다.
도쿄의 모든 소바 가게를 전화부 책에서 다 뒤져 케이에게 프로포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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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 싸가지
2010.03.11 09:36共感(0)  |  お届け
담아가요~~삭제
자랑스러운 김연아
2010.03.01 14:15共感(0)  |  お届け
감사히 보고감니다삭제
칼레이서
2010.02.04 19:15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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