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닥터 고토의 진료소2006(Dr.コトㅡ診療所)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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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화 두 사람의 약속
[시청률: 23.2%] - 2006년 10월 12일
(二人の約束)

[2006] 닥터 고토의 진료소2006(Dr.コトㅡ診療所)

원문제목 : Dr.コトㅡ診療所2006
다른 이름 (AKA) : 닥터 코토 진료소 2006
분류 : 후지 TV 목요10시
장르 : 드라마 / 메디컬
본방송국 : 후지TV
방송기간 : 2006.10.12 - 2006.12.21
방송편수 : 11부작 (평균시청률 22.1%)
국내등급 : 15세 이상
국가 : 일본
원작 : (COMIC)
공식 홈페이지 : http://www.fujitv.co.jp/kotoh/index2.html

출연 : 요시오카 히데타카 - 고토 켄스케 (36세)
시바사키 코우 - 호시노 아야카 (28세)
토키토 사부로 - 하라 타케토시 (45세)
오오츠카 네네 - 니시야마 마리코 (36세)
이즈미야 시게루 - 안도 시게오 (58세)
카케이 토시오 - 와다 카즈노리 (41세)
코바야시 카오루 - 호시노 쇼이치 (58세)
아오이 유우 - 나카이 미나 (22세)
사카이 마사토 - 나루미 케이 (36세)
사쿠라이 사치코 - 사카노 유카리 (31세)
토미오카 료 - 하라 타케히로 (12세)
오오모리 나오 - 사카노 타카시 (33세)
이시바시 렌지 - 야마시타 사치오 (에피소드 1)
아사카 마유미
호소다 요시히코
미야모토 노부코
야마자키 시게노리
오시나리 슈고
야마자키 긴노죠
야마다 타카토시
키타미 토시유키
오오고 스즈카
오자키 치아키
마스코 시즈에
야츠 이사오
하루야마 미키스케
후나키 마사카츠
야마니시 아츠시
타카하시 후미코
사카모토 나가토시

프로듀서 : 나카에 이사무/마스모토 준
각본 : 요시다 노리코
원작 : 야마다 타카토시
주제곡 : 銀の龍の背に乘って (by 나카지마 미유키)

♣ 작품소개
2003년 7월부터 연속드라마로 방송되어 평균시청률 19%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한 후지TV계의 닥터 고토의 진료소. 이후 방송된 특별편(전후편)의 평균시청률은 19.8%, 신작 스페셜(전후편)의 평균 시청률은 23.0%로 인기작품이라는 이름값에 걸맞는 시청률을 내놓고 있다. 지금까지도 메디컬 드라마는 그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널렸지만 외딴 섬의 의료 현황이라는 그다지 초점에 맞춰진 바 없었던 소재를 의사와 섬주민들의 훈훈한 교류를 축으로 그린 스토리 전개가 탁월해 다른 메디컬 드라마와는 일선을 긋고 있다 할 수 있다. 또 주간 영 선데이에 연재되고 있는 원작의 절대적인 인기 역시 드라마의 성공에 한 몫 했다할 수 있겠다.
이런 닥터 고토의 진료소가 올 2006년 4분기 드라마로 10월에 부활하게 되었다. 타이틀은 닥터 고토의 진료소 2006. 앞서 방송된 연속드라마 이후 3년이 경과한 시키나섬(요나구니. 원작에서는 고시키지마)을 무대로 섬에서 유일한 진료소에 근무하는 간호사 호시노 아야카의 병이 발견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본적인 설정만으로도 눈물과 감동의 스토리가 전개될 듯 하다.
주인공인 의사 고토 켄스케 역의 요시오카 히데타카, 간호사 호시노 아야카 역에 시바사키 코우를 비롯해 이번 닥터 고토의 진료소 2006에는 전작과 같은 배우들이 특별한 변화 없이 출연한다. 토키토 사부로, 오오츠카 네네, 이즈미야 시게루, 카케이 토시오, 코바야시 카오루 등 호화 캐스팅의 부활이지 않을 수 없다.
주역인 고토 켄스케 역의 요시오카 히데타카의 연속 드라마 출연은 전작인 닥터 고토의 진료소 이후 처음이니 3년 3개월만이다. 또 시바사키 코우도 2004년 4월에 방송된 TBS계의 오렌지 데이즈 이후 첫 브라운관 나들이니 약 2년 반정도인 셈. 작년에는 영화계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두 배우가 오랜만에 연속드라마에 모습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반갑다. 특히나 시바사키 코우의 경우는 이전에는 자주 연속드라마에 출연했었기에 드라마 출연이 뜸해져 허전함을 느낀 분들에게는 더없이 반갑게 와 닿는 드라마가 아닐까 싶다.
드라마는 도쿄에서의 촬영은 6월에 이미 시작되었으며 곧이어 요나구니에서 60일 이상에 걸친 장기 로케이션이 시작될 예정으로 연속드라마로서는 이례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차분히 시간을 두고 제작되는 작품인 만큼 얼마만큼의 완성도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이런 기대에 부응이라고 하듯 오리콘 스타일에서 실시한 2006년 4분기 연속드라마 기대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특히나 남성들에게서의 높은 지지가 눈에 띈다.
원작 만화의 인기에 전작 드라마의 높은 완성도를 등에 업으며 시작되는 고토의 진료소 2006. 과연 기대도 1위에 상응하는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지 그 향방에 관심이 모아진다.

♣ 등장인물
고토 켄스케 (36세) [五島健助] - 요시오카 히데타카
도쿄의 대학병원에 근무했었으나 한 환자의 죽음을 계기로 3년 전 남해의 외딴섬 시키나섬에 의사로 부임해 왔다.
당시에는 의사가 정착해 있지 않았던 시키나섬 주민들에게 받아들여지는 데 시간이 걸렸으나 이제는 고토 선생님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친해졌고 자전거로 섬 내를 왕진하는 모습도 완전히 익숙해졌다. 한편 가족처럼 소중한 사람인 아야카의 병을 알고 의사로서의 내정한 판단과 가족으로서의 아픈 심경 속에서 고뇌하게 된다. 사람에게는 자상하면서도 탁월한 기술을 지닌 외과의.

호시노 아야카 (28세) [星野彩佳] - 시바사키 코우
시키나섬 출신으로 진료소의 우수한 간호사. 정의감이 강하며 정직하고 억척스럽다. 고토가 오기 전까지는 섬 진료의 현실에 고민하고 있었으나 그의, 의사로서의 실력이나 마음을 알게 되면서 간호사로서의 의욕을 되찾는다.
2년 전에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재활 전문지식을 배우는 물리요법사 자격을 따기 위해 도쿄에 있는 학교에 다니기로 결심. 하지만 곧 자신의 몸에 이상을 느껴 도쿄의 대학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데….

하라 타케토시 (45세) [原剛利] - 토키토 사부로
말수가 없고 무뚝뚝하지만, 사내다운 바다의 남자로 시키나섬에서 유일한 어부였다. 고토에 대한 신뢰와 아내를 잃은 후 남자 혼자 몸으로 키워온 외아들 타케히로에 대한 애정은 강하고 깊다. 의사가 되고 싶다는 타케히로의 진학 비용 때문에 배를 팔고 섬을 떠나 토기작업원으로 일하고 있다. 자상하지만 요령 없는 아버지. 아들의 꿈을 이루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몸을 사리지 않고 일하지만, 점차 궁지에 몰리게 되는데….

니시야마 마리코 (36세) [西山茉莉子] - 오오츠카 네네
시키나섬에서 작은 술집 ‘마리’를 경영.
시원스런 성격의 미인으로 섬사람들에게는 마돈나 같은 존재. 사람들은 무슨 일만 있으면 마리에 모여든다. 이혼 경력이 있으며 도쿄에 아들이 있다. 타케토시의, 죽은 아내와는 소꿉친구였다. 그 때문에 타케토시와는 사랑, 혹은 우정과는 다른 인연이 있다.

나카이 미나 (22세) [仲依ミナ] - 아오이 유우
시키나섬에 새롭게 부임해 온 간호사.
솔직하며 상냥한 성격이지만 급하고 칠칠치 못한 면도 있다. 그 때문에 섬에서 유일하게 혼자 간호사로서 진료소를 지탱해왔던 아야카가 보기에는 기술도 미숙해 걱정스러운 존재.
한편 미나에게는 어떤 숨겨진 사정이 있으며 섬에 온 것도 그것이 원인인 듯 한데….

안도 시게오 (58세) [安藤重雄] - 이즈미야 시게루
시키나섬 어부로 어업조합장. 애칭은 시게씨.
마음 따뜻하며 인정미 있지만 소심하면서 항상 으시댄다. 쇼이치와는 소꿉친구로 골목대장과 수재라는 구도는 어른이 된 지금도 변함이 없다. 항상 만나면 충돌하지만 사실은 친한 친구 사이. 타케토시가 어부를 그만둔 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와다 카즈노리 (41세) [和田一範] - 카케이 토시오
시키나섬 관공서 직원이었으나 고토가 오면서부터 진료소의 사무장으로 일하게 되었다. 그 후로는 상황이 고토의 오른팔로 수술까지 입회하게 된다. 하지만 사실은 피를 보는 걸 정말 끔찍할 정도로 싫어한다.
사람을 좋아하며 미나의 좋은 이해자로 그녀를 감싼다.

호시노 쇼이치 (58세) [星野正一] - 코바야시 카오루
아야카의 아버지. 시키나섬 관공서의 민생과 과장으로 섬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한다. 성실하며 견실한 성격으로 고토를 데려온 장본인. 그 때문에 고토와는 가족처럼 지낸다. 2년 전 아내가 뇌출혈로 쓰러진 것에 책임감을 느끼며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나루미 케이 (36세) [鳴海慧] - 사카이 마사토
도쿄의 대학병원 외과의.
고토와는 학창시절 대학 연구실에서 함께 공부했던 동급생. 아야카의 병을 진단해 그 치료에 있어 고토와 충돌한다. 환자를 대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극히 현실주의적으로 쓸데없는 감정은 전혀 개입시키지 않는다. 여기에는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이 깊숙이 관여되어 있다.

사카노 유카리 (31세) [坂野ゆかり] - 사쿠라이 사치코
시키나섬 관공서 직원으로 3년 전 임신중독증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극복하고 딸 치카를 출산. 자신보다도 우선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헌신적인 성격.

사카노 타카시 (33세) [坂野孝] - 오오모리 나오
시키나섬 관공서 직원으로 쇼이치의 부하직원.
성실하며 자상하고 무엇보다도 가족을 소중히 생각한다. 평범한 행복을 바라지만….

하라 타케히로 (12세) [原剛洋] - 토미오카 료
타케토시의 아들. 소심하며 몸도 건강하지는 않았으나 고토를 동경해 의사가 되는 꿈을 갖게 되었다. 어부를 이어줬으면 하는 아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나 망설여지는 것을 뿌리치고 자신의 의지를 확실하게 표시, 도쿄에 있는 중학교를 시험 본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엄격한 환경에 마음이 약해지기도 하지만 아버지를 생각하면 그런 소리를 할 수가 없다.

야마시타 사치오 (에피소드 1) [山下左千夫] - 이시바시 렌지

tag·요시오카히데타카,시바사키코우,토키토사부로,오오츠카네네,이즈미야시게루,카케이토시오,코바야시카오루,아오이유우,Drコトㅡ診療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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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gx2500
2015.07.19 16:17共感(0)  |  お届け
감사하게 시청합니다삭제
ginahlee
2013.05.04 23:06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カムリ
2010.09.08 04:19共感(1)  |  お届け
제일좋아하게된드라마감사합니다삭제
베스트 댓글カムリ
2010.08.31 08:50共感(2)  |  お届け
감동적인드라마이네요 감사합니다삭제
aldifn6
2010.06.25 19:20共感(1)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칼레이서
2010.02.01 00:54共感(1)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삭제
symk980523
2009.09.03 15:51共感(1)  |  お届け
닥터 고토의 진료소(Dr.コトㅡ診療所)삭제
LKHAN
2009.09.03 14:40共感(1)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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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HaLu*
2009.06.19 17:35共感(2)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 감사해요삭제
의리가드
2009.06.06 18:42共感(1)  |  お届け
담아갈게요 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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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고토의 진료소(Dr.コトー診療所シリー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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