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호타루의 빛(ホタルノヒカリ)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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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화 건어물녀, 사랑도 일도 함께는 무리!?
[시청률: 13.4%] - 2007년 08월 01일
(干物女、戀も仕事もいっぺんにはムリ!?)

[2007] 호타루의 빛(ホタルノヒカリ)

원문제목 : ホタルノヒカリ
분류 : NTV 수요드라마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로맨스
본방송국 : NTV
방송기간 : 2007.07.11 - 2007.09.12
방송편수 : 10부작 (평균시청률 13.7%)
국내등급 : 15세 이상
국가 : 일본
원작 : (COMIC)
공식 홈페이지 : http://www.ntv.co.jp/himono/
연출 : 요시노 히로시/나구모 세이이치

출연 : 아야세 하루카 - 아메미야 호타루 (24세)
후지키 나오히토 - 타카노 세이이치 (37세)
쿠니나카 료코 - 사에구사 유카 (26세)
카토 카즈키 - 테시마 마코토 (23세)
타케다 신지 - 진구지 카나메 (30세)
이타야 유카 - 야마다 사치코 (29세)
야스다 켄 - 후타츠기 쇼지 (30세)
아사미 레이나 - 소노 미나코 (25세)
시부에 죠지 - 타도코로 준페이 (24세)
와타베 고타 - 사와키 준 (25세)
마츠모토 마리카 - 무로타 스즈코 (23세)
마츠시타 사라 - 카스미 하츠코 (22세)
마루야마 토모미 - 고토쿠지 켄 (31세)
요시다 리코 - 어린 시절의 아메미야 호타루
마츠나가 히로시 - 야마구치 타카토시
쿠로타니 토모카 - 타카노 미유키
미카미 에리코

프로듀서 : 하제야마 유코
각본 : 미즈하시 후미에
원작 : 히우라 사토루
주제곡 : ?顔 (by 아이코)
제작사 : 일본 TV 방송망 (NTV)

★ 태그라인
쉬는 시간에는 편하게 있고 싶어
연애보다 집에서 자는 게 더 좋아
이런 건어물녀가 사랑에 빠졌다!

♣ 작품소개
<호타루의 빛>에는 원작 만화에서 사용되면서 드라마에서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는 신조어가 등장하는데, 바로 <건어물녀>이다. 일본어로 히모노온나(干物女)라고 하는 이 단어는 20대, 30대의 젊은 여성이 사랑은 거의 반은 포기한 채 집에서는 언제나 츄리닝 차림에 노 메이크업, 매사에 귀찮다는 말이 항상 입에 붙어 다니는 여성을 의미한다고 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 건어물녀의 정도를 체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설문도 올려놓았다.
그 항목은 다음과 같다.

<당신의 건어물녀도(度)는?>

* 집에 가면 바로 츄리닝 차림이다.
* 쉬는 날에는 노 메이크업 & 노 브라.
* '아, 귀찮아', '대강대강', '괜찮아, 괜찮아'가 입버릇
* 술에 취한 다음 날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이 방에 있다
* 모자를 벗는 건 여름뿐이다.
* TV를 보며 혼잣말을 하곤 한다.
* 냉장고에 먹을 만한 것도 없다.
* 냄비채 그대로 라면을 먹을 때가 있다.
* 걸어놓은 세탁물을 개켜 놓기도 전에 그냥 입는다.
* 최근에 가슴 설렌 적은 계단을 오를 때 정도다.
* 그러고 보니 한달 이상 업무상 혹은 가족 이외의 이성과 10분 이상 얘기한 적이 없다.
* 솔직히 이것을 전부 체크하는 게 귀찮았다.
* 솔직히 질문에 체크하면서도 자신이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어째서 건어물녀인지는 드라마 첫 화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사랑도 주위와의 만남도 모든 것을 포기한 채 말라비틀어진 건어물 같다는 뜻으로 후지키 나오히토가 분하는 타카노 부장이 아야세 하루카가 분하는 아메미야 호타루를 가리켜 한 말이 그대로 제목으로 쓰인 것이다.
만사가 귀찮고, 그저 퇴근하면 곧장 집으로 돌아와 츄리닝 차림에 캔맥주나 마시는 게 즐거움인 그녀. 사랑을 해 본지도 하도 오래되어 키스조차도 의미하는 바를 잊은 그녀. 이 그녀를 아야세 하루카가 연기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정반대의 캐릭터로 여성시청자들을 잡는 데 도전한다. 이미 원작만화는 이 주인공 호타루의 성격이나 생활 스타일이 공감을 얻으며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라고 하는데, 과연 아야세 하루카의 이번 이미지 변신이 얼마나 많은 여성 팬들을 잡을 수 있을지에 주목하자.
아야세 하루카와 본의 아니게 함께 살게 되는 남자로 캐스팅 된 이는 후지키 나오히토다. 이번에 후지키 나오히토가 연기하는 인물은 직장에서는 일도 잘하고 부하직원들도 잘 챙기는 이상적인 상사 역, 하지만 가정에서는 아내와 별거 중으로 쿨해 보이지만 외로움도 잘 탄다는 설정이다. 깔끔남이 본의 아니게 털털한 호타루와 함께 살면서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점차 그녀에게 끌려가는 과정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사랑을 잊고 살던 건어물녀 호타루에게 갑작스런 입맞춤으로 호타루에게 사랑을 깨닫게 하는 남자 테시마 마코토 역에는 카토 카즈키가 분한다.
<호타루의 빛>은 <아네고>, <파견의 품격>에 이어지는, 일하는 여성 3탄이라는 캐치 프레이즈에 걸맞게 드라마 곳곳에 일하는 여성이 가져야 할 자세, 일하는 여성이 안게 되는 문제점, 고충 등의 사사롭지만 누구나가 겪었을 법한 것들을 짚고 넘어가는 데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테시마와 호타루의 첫 만남이 그렇다. 언제나 혼자서 이런 잡일을 하시나요? 라는 테시마의 질문에 잡일이 아니에요 하며 당당하게 자신의 업무를 설명하는 호타루는 이름처럼(호타루는 반딧불이라는 뜻이다) 빛난다. 이러한 당당함에 테시마의 마음도 동(動)한 것이리라.

그렇다고 일하는 여성이라면 이래야 한다는 것만을 지나치게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기에 부담스럽지 않다는 게 이 드라마의 매력. 일하는 여성도 사람이다. 멋진 직장 동료가 나타나면 여직원들과 화장실에서 뭔가 정보를 주고받기도 하고 공짜 도시락이 생기면 주머니 돈이 굳어 어깨를 들썩이기도 한다. 이러한 소소한 리얼리티가 이 드라마에는 잘 녹아 들어있다.
이 리얼리티는 어쩌면 가장 황당한 캐릭터로 그려지고 있으나 사실은 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가 공감할 만한 것이 호타루의 모습 속에는 있다. 출근과 동시에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긴장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내고 퇴근하면 피곤에 지쳐 잠자리에 들기 바쁜 자신의 모습이 호타루를 모습 속에서 보이기 때문은 아닐까. 언제부터인가, 자의반 타의반으로 밖에 나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려고 하기 보다는, 휴일엔 편안한 옷차림에 마냥 잠만 자고 싶은 호타루는 일에 쫓기며 피곤에 시달리는 여성이라면 누구나가 공감할 만한 캐릭터이다. 때문에 그녀를 보며, 바로 자기의 이야기 같아 뜨끔하기도 하고 호타루 만큼이나 사랑의 방법을 잊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그렇기에 1화에서의, '건어물녀도 사랑을 한다구요!'하는 호타루의 외침은 가슴 저리다.

♣ 등장인물 소개
아메미야 호타루 (24세) [雨宮?] - 아야세 하루카
기획 어시스턴트. 회사에서는 업무를 척척 처리하는, 일견 제대로 된 여성처럼 보이지만, 집에서는 츄리닝 차림에 머리는 정수리까지 틀어 올리고 맥주를 마시는 게 행복인, 직장에서와는 완전 딴판. “연애보다는 집에서 자고 싶다”는 연애를 포기한 건어물녀.
독채를 얻어 솔로의 방콕생활을 만끽하고 있었으나 상사인 타카노 부장과 갑작스럽게 비밀스런 동거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사에구사 유카 (26세) [三枝優華] - 쿠니나카 료코
디자이너. 런던에서 돌아온 귀국자녀. 일도 잘하지만, 위압감이나 빈정거림이 없고 은근한 어른스런 배려와 귀여움을 겸비하고 있으며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좋은 향기를 풍기는 등 모두가 동경하는 <멋진 여성>의 대표!

테시마 마코토 (23세) [手嶋マコト] - 카토 카즈키
런던에 연수 가 있었던, 신진기예의 젊은 디자이너. 달콤한 외모와 그 재능에 멋진 여성도 반할 정도로 팬도 많다.
호타루가 건어물녀라는 사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예쁘고 자립심 강한 여성이라 착각하고 있다.

진구지 카나메 (30세) [神宮司要] - 타케다 신지
기획 디자이너. 일은 잘하지만, 자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왕자님 캐릭터.
자칭 <멋진 남자>.
사실은 유카를 좋아한다…?

야마다 사치코 (29세) [山田早智子] - 이타야 유카
기획 디자이너. 억척스러울 정도로 일을 열심히 하며 기획 영업팀 여성들에게 있어서 리더적인 존재. 미팅 자리를 마련하거나 연애에 관해서도 의욕적이다. 여자로서도 항상 빛나고 있는 듯 보이는, 자기 주장 강하고 포지티브한 성격의 소유자.
연애 노하우라면 야마다에게 물어라!

후타츠기 쇼지 (30세) [二ツ木昭司] - 야스다 켄
경리부 부차장. 타카노 부장과 동기로 공, 사적으로 친하다.
타카노 부장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듯 뭔가 이유를 만들어 인테리어 사업부에 놀러 온다.

소노 미나코 (25세) [?野美奈子] - 아사미 레이나
동료인 고토쿠지를 항상 능가하는 파워를 보이는 인물.
주위의 연애얘기에는 일단 장단은 맞추지만, 본심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호타루와 동기라는 것도 있어서인지 실은 유유상종?

사와키 준 (25세) [?木瞬] - 와타베 고타
멋쟁이과로 서브컬쳐를 좋아한다. 노는 것과 일을 동일 선상에서 보고 있는 요즘 젊은이.
인테리어 사업부에서는 펫과 같은 존재다.

타도코로 준페이 (24세) [田所潤平] - 시부에 죠지
디자이너. 실제로 젊긴 하지만, 외모도 어려 보이는 데다가 사와키의 후배라는 점도 있어 다소 이것저것 잡일까지 맡아 처리한다.
하지만 마코토가 없는 사이 유카 밑에서 일을 하며 자신의 일에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한 참이다.

무로타 스즈코 (23세) [室田鈴子] - 마츠모토 마리카
호타루의 1년 후배.
입사 2년째로 일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한 참이다.
이제 슬슬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멋진 여성을 동경한다.

카스미 하츠코 (22세) [香住初子] - 마츠시타 사라
기획 어시스턴트. 호타루의 후배.
입사 1년 째인, 그야말로 신선한 신입사원!
성실한 성격으로 뭐든 열심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신입사원이어서인지 꽤나 선배의 말대로 기울어지는 타입.

고토쿠지 켄 (31세) [豪?寺賢] - 마루야마 토모미
말을 잘하고 분위기를 잘 맞추는 면에 있어서는 영업이 딱 맞다.
이런 성격에다가 여성들과도 거리낌 없이 얘기를 할 수 있는 가벼움이 사내에서는 연애대사에서 제외되는 이유.
통칭 <친구로 그친 남자>.

타카노 세이이치 (37세) [高野誠一] - 후지키 나오히토
일도 잘하고 센스도 있으며 쿨한 데다가 후배들을 잘 돌보기까지 하는 이상적인 상사.
아내와 별거하고 본집으로 돌아오지만 거기에서 건어물녀인 호타루를 발견! 하는 수 없이 함께 살게 된다.
성격은 엄청나게 세심하며 청결한 걸 좋아한다.
호타루의 무참할 정도로 망가지는 모습에 대략 난감해 한다.

야마구치 타카토시 (Takatoshi Yamaguchi) [山口隆俊] - 마츠나가 히로시
인테리어 사업부 기획영업팀 영업 어시스던트이다.

타카노 미유키 (Miyuki Takano) [高野深雪] - 쿠로타니 토모카
타카노 세이이치의 별거중인 아내이다. 가정보다 일을 중요시 하는 남편과 갈등을 겪어 별거 중으로 결국엔 이혼까지 하게 된다. 별거 중에 세이이치의 후배와 같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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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aa
2010.12.28 10:4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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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999
2009.07.01 10:1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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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o.y
2009.06.24 21:2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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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edcr9
2009.05.09 05:2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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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 일드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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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호타루의 빛
7年前 · 2,46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