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누님~아네고~(anego~アネゴ~)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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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화 프러포즈... 격해지는 마음, 선망의 아내자리
[시청률: 16.6%] - 2005년 05월 18일
(プロポズ…つのる想い憧れの妻の座)

[2005] 누님~아네고~(anego~アネゴ~)

원문제목 : anego~アネゴ~
분류 : NTV 수요드라마
장르 : 드라마
본방송국 : NTV
방송기간 : 2005.04.20 - 2005.06.22
방송편수 : 10부작 (평균시청률 17.5%)
원작 : (NOVEL, anego)
저작권 : NTV
출연 : 시노하라 료코 - 노다 나오코 (32세)
토모사카 리에 - 사와키 에리코 (30세)
아카니시 진 - 쿠로사와 아키히코 (22세)
토다 나호 - 카토 히로미 (31세)
이치카와 미와코 - 하세가와 마나미 (27세)
야마구치 사야카 - 사오토메 카나 (24세)
유키 사오리 - 노다 아츠코 (55세)
카토 마사야 - 사와키 쇼이치 (39세)
마스 타케시 - 사카구치 부장 (49세)
야마구치 마키야 - 타치바나 와타루 (29세)
코니시 미호 - 나카노 사키 (25세)
오오츠카 네네 - 카와다 사치코 (에피소드 9)
아사누마 신페이
반노 마야
스즈키 안즈
우에마츠 마미
오오시마 요코
카사이 켄지
타나카 미노루
진보 사토시
이타야 유카
벤가르

각본 : 나카조노 미호
원작 : 하야시 마리코
주제곡 : KISS or KISS (by 키타데 나나)
제작사 : 일본 TV 방송망 (NTV)

♣ 시놉시스
마루노우치에 있는 토자이 상사 경영전략부에 근무하는 노다 나오코는 근무 경력 10년을 째우고 11년째의 봄을 맞은 32세 여성. 몇 번의 사랑도 했으나 운명의 남자를 찾지 못 하고 아직 독신인 그녀는 미래에 대한 불안, 초조함은 이미 충분히 느끼고 있었다.
수년 전부터 여성 정사원을 채용하지 않게 된 토자이 상사에는 나오코와 같은 정사원 외에도 계약사원, 파견사원이라는 여러 형태의 여성들이 일하고 있다.
경영전략부에서의 나오코의 역할에는 이런 여직원들의 교육 같은 것도 있다.
어느 날 나오코는 결혼상대를 찾고자 필사적인 여직원들의 부탁을 받고 사내 미팅을 주선한다. 거기에서 베이징 지사에서 막 돌아온 엘리트 사원, 미야모토를 소개 받은 나오코는 오랜만에 마음이 설렌다. 사실 그녀는 ‘백마 탄 왕자님에게 평생을 맡겨도 좋을 것 같은, 운명적인 만남’을 마음 속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결국 미야모토와 함께 돌아간 것은 같은 부에서 일하는 계약사원이 하세가와 마나미로 나오코는 홀로 남겨진 듯 한 기분으로 혼자 귀갓길에 오른다.
마지막 지하철 안에서 술주정꾼의 횡포에 휘말리던 나오코는 어른스런 분위기의, 멋진 남성에게 도움을 받는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에 꿈처럼 몽롱해져 그의 이름과 연락처를 물어보려는 순간 그 남자의 왼쪽 손가락에는 결혼반지가 끼워져 있는 게 아닌가!!
‘이 남자는 결혼한 남자야, 그래도 불륜은 절대로 안돼!!’
다음 날 인사이동으로 경영전략부에 신입사원 쿠로사와 아키히코와 섬유부에서 타치바나 와타루라는 남자직원 두 사람이 배속되어 온다. 두 사람 다 한 미모 하는 탓에 여직원들은 상당히 들뜨지만 나오코는 건방진 분위기의 두 남자에게 정이 뚝 떨어진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부장에게는 나오미미의 사내서류 미스에 대해 야단치라는 말을 듣는다. 항상 그렇지만 손해만 보는 역할이다. 여기에 파견사원인 사오토메 카나는 ‘노다씨가 우리를 야단칠 권리는 없다’며 반발하는데….

♣ 작품소개
"니혼 TV 시노하라, 서른을 넘긴 OL 연기"
2001년 7월부터 2003년 9월까지 여성지에 연재되어 30대 직장여성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하야시 마리코 작가의 소설 [아네고(anego]가 연속극으로 만들어진다. 니혼 TV의 4월기 드라마 <아네고(anego)>로 방송되며 시노하라 료코가 주연을 맡았다. 시노하라는 후배로부터 존경을 받지만 정작 본인의 진로 문제를 놓고 고민에 빠져 있는 32살의 독신 커리어우먼을 연기한다.
작년 최종의 18.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빛과 함께>에서 자폐아를 가진 어머니를, 특집극<중독된 사람>에서 알콜의존증에 걸린 주부를 연기했던 시노하라가 이번에는 아네고가 된다.
이 드라마는 하야시 마리코 작가가 여성패션지[Domani]에서 연재해 30대 마루노우치 OL을 중심으로 열령한 지지를 얻은 [아네고]가 원작. 독자 앙케이트에서 패션 특집을 누르고 상위를 차지해 편집부에서는 '아네고 신드롬'이라는 제목으로 3회에 걸쳐 특집을 마련하기도 했다.
주인공은 거품경제기 말에 대량 채용으로 입사한 종합상사의 OL
경력10년차인 주인공은 일처리능력도 뛰어난 후배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어 '아네고(언니의 높인 말 또는 여자 두목이나 두목의 부인을 부르는말)'로서 존경을 받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결혼 퇴직하는 동료를 보내면서 연애와 결혼, 부모와의 관계에 고민하고 있다. 주인공을 맡은 시노하라는 "나 역시 올 해로 32살이 된다. 주인공과 같은 나이라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 세상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30대 여성을 모두가 같은 느낌일 것이다. 장래에 대해 생각하는 속에서 연애도 고민하는 모습을 그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빛과 함께>에 이어 이번 드라마까지 맡은 하제야마 유코PD는"30대 여성들이 일하면서 안게 되는 '좋은 점'과 나쁜 점',그 심정, 내면을 그리고 싶다"고 밝혔다.

♣ 등장인물 소개
노다 나오코 (32세) [野田奈央子] - 시노하라 료코
토자이상사 경영전략부 근무. 근무경력 10년.
성격이 솔직하고 시원스러워 멋지다는 평판이 높으며 거기에 잘 챙기는 성격이라 후배 여사원들이 동경한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앞으로 자신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몇 번인가 연애는 했지만 뭐든 다 포기해도 될 만큼의 상대를 만난 적은 없다.
나의 백마 탄 왕자는 있는 것일까?
원칙은 ‘절대로 불륜은 범하지 않는다’.
후배의 트러블을 비밀스레 해결해준 것이 계기가 되어 신입사원에게 ‘아네고(누님)’라 불리게 되는 지경에….

사와키 에리코 (30세) [澤木繪里子] - 토모사카 리에
전 토자이상사 사무직원.
입사 2년째에 전격 결혼, 퇴직했다.
나오코와는 대조적인 응석부리는 데 고단수로 회사를 경영하는 준수한 남편과 5살 난 딸과 함께 넉넉한 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거리를 없애는 데 서툴러서 채워지지 않는 고독감과 불안감을 안고 있다.

쿠로사와 아키히코 (22세) [黑澤明彦] - 아카니시 진
신입사원. 경영전략부에 배속되어 왔다.
요즘 젊은이로 대충 적당히 행동하는 면도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소박하고 좋은 녀석. 지금까지 만났던 여자들과는 다른 나오코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 하나하나 신경 거슬리는 말을 한다. 후배를 위해서 발벗고 도와주는 나오코에게 감동해 동생으로 삼아달라고 부탁, ‘아네고(누님)’이라는 별명을 붙인 장본인.

카토 히로미 (31세) [加藤博美] - 토다 나호
나오코의 동료로 1년 후배.
계약사원이나 파견사원이 많은 상사에 있어서는 많지 않은 정규사원.
무슨 일이든 쿨하며 자기 생각대로 행동한다.
취미는 예능 익히기로 코우타(小唄: 에도 시대 유행했던 가요)와 샤미센(전통악기).
나오코의 고민을 유일하게 들어주는 상대이기도 하지만 돌발적으로 내뱉은 말이 때로는 역효과를 내기도. 그러나 막상 중요한 때는 가만히 손을 내미는, 하드보일드한 멋진 여자이기도 하다.

하세가와 마나미 (27세) [長谷川眞名美] - 이치카와 미와코
5년 계약의 계약사원. 올 해가 5년째이다.
경영전략부 여성 중의 한 명.
사람이 좋고 실수가 많아 나오코에게는 늘 눈물로 호소해 불편을 끼치고 있다.
계약이 끝나기 전에 어떻게든 결혼을 정하고 싶은 급박함이 점점 그녀를 초조하게 만들어 남자에게 이용당한다.
나오코를 믿음직스런 선배로서 신뢰하며 응석을 부린다.

사오토메 카나 (24세) [早乙女加奈] - 야마구치 사야카
파견사원. 상사는 시급이 좋은 것이 매력적이긴 하지만 쉽게 다른 파견사원으로 바뀌게 된다는 불안을 안고 있다.
경영전략부 여성 중의 한 명.
성격은 가장 다부지며 영리하다. 나오코에게 있어서는 어딘지 종잡을 수 없는 성가신 상대이다.
연애관도 합리적이어서 남자를 장점, 단점으로 판단한다.
나오코의 고민에 대해서는 결국 배부른 30대 여성의 푸념으로 밖에는 듣질 않는다.

노다 아츠코 (55세) [野田厚子] - 유키 사오리
나오코의 어머니.
아내를 상사에 취직시킨 건 멋진 결혼상대자를 만나게 하기 위해서였다.
여자의 행복은 ‘결혼’이라며 공공연하게 얘기한다.
서른을 넘겨서도 독신인 딸이 불만스럽다.
스기타 카오루(배우 겸 가수로 2005년 1월 닛산 콘쉐른의 창시자며 정치가인 아유카와 요시스케씨의 손자 아이카와 준타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다)의 40세의 신분상승에 흥미진진.
최근에는 싫다는 딸에게 압력을 가해 선을 권한다.

사와키 쇼이치 (39세) [澤木翔一] - 카토 마사야
외국계 투자회사 경영.
성실하며 자상하고 포용력 있는 어른스런 남자.
나오코와는 우연히 지하철에서 술주정뱅이가 나오코에게 지분거리는 것을 구해주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다.
아내의 ‘마음의 어둠’에 대해서는 감싸며 성실하게 대처하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서서히 정도가 심해지는 아내의 행동에 휘둘리게 된다.
휘말리게 된 나오코와 의논을 하게 되면서 점차 호의를 갖게 된다.

사카구치 부장 (49세) [阪口部長] - 마스 타케시
경영전략부 부장.
나오코의 직속 상사로 엘리트.
나오코를 신뢰하고 있으며 계약이나 파견 여성사원들의 통솔을 나오코에게 맡기고 있다.

타치바나 와타루 (29세) [立花渡] - 야마구치 마키야
입사 8년째. 전 부서 섬유부에서는 여직원들이 가장 노렸던 미남 직원.

나카노 사키 (25세) [中野早希] - 코니시 미호
파견사원.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전임자 대신에 급히 파견되어 온 신입.

카와다 사치코 (에피소드 9) [河田沙知子] - 오오츠카 네네
사와키의 전 불륜 상대이다. 나오코는 이 여인을 만나면서 사와키의 실체를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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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하나
2011.01.02 19:53共感(0)  |  お届け
Happy new rabbit year .삭제
ㅊㅇㅀㅎ
2010.08.22 00:1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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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므느
2010.01.16 02:27共感(0)  |  お届け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삭제
kate24
2009.12.24 20:26共感(0)  |  お届け
아카니시진은 뭘 하고 활동이 뜸할까요?삭제
addited2u
2009.08.02 00:21共感(0)  |  お届け
가져갈게요!삭제
-아카시아
2009.07.19 03:36共感(0)  |  お届け
잘 보고 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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