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공범자(共犯者)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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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공범자(共犯者)

원문제목 : 共犯者
분류 : NTV 수요드라마
장르 : 범죄 / 드라마 / 스릴러
본방송국 : NTV
방송기간 : 2003.10.15 - 2003.12.17
방송편수 : 10부작
국내등급 : 15세 이상
국가 : 일본
공식 홈페이지 : http://www.ntv.co.jp/kyo-han/
연출 : 오오타니 타로

출연 : 아사노 아츠코 - 후유카와 미사키 (40세)
미카미 히로시 - 남자(?)
오키나 메구미 - 사카시타 마이 (25세)
아리사카 쿠루메 - 시미즈 미유키
오노 마유미 - 야노 사오리
마츠오 레이코 - 사와이 쿄코
하시노 에미 - 오오무라 이즈미
카가미 사키 - 키타오카 마레
사토 지로 - 타케다 하지메
사토 타마오 - 와타나베 유리
오토하 - 오다 히로미
카와바타 류타 - 사토 시게루
우카지 타카시 - 후나다 고로
마츠시게 유타카 - 경찰
후키코시 미츠루 - 코바야시 코스케 (38세)
나카야마 시노부 - 토야마 사에
사노 시로 - 나카오 후미히코 (48세)
이시바시 렌지 - 키바 케이이치로 (55세)
이케우치 히로유키
쿠리다 요코
쿠로베 스스무

프로듀서 : 이토 히비키/키타지마 카즈히사/오오츠카 야스유키
각본 : 하타 타케히코
제작사 : 일본 TV 방송망 (NTV)

♣ 시놉시스
카드회사 과장인 후유카와 미사키에게는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15년 전에 동료인 토야마 사에를 상해했다는 것. 앞으로 2개월 하고도 이틀만 참으면 시효가 끝난다. 그녀는 그때까지 숨 죽이고 조용히 살 생각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런 일상이 혼란을 받기 시작한다.
갑자기 직장으로 걸려온 전화. 전화의 남자는 미사키의 범죄를 알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동요하는 미사키.
미사키는 사내를 찾아보지만, 그럴 만한 남자는 없다.
그럼, 사원 누군가의 장난 전화?
미사키가 일하는 회원서비스부 계산과는 젊은 여성들만 수십명 소속되어 있다.
타카스기 료만이 유일한 남자직원이다. 그가 그랬을 리가 없다.
타카스기의 연인인 사카시타 마이, 동료인 시미즈 미유키, 야노 시오리, 사와이 쿄코도 같은 부서에 있다. 모든 이들이가 15년 전의 사건에 대해서 알고 있다.
더욱이, 당시 미시키와 토야마 사에의 상사였던 나카오 후미히코는 현재, 상무가 되어 사내에 남아 있다.
머리 속이 복잡해진 미사키에게 당시 사건의 담당형사였던 키바 케이이치로가 찾아온다.
그는 두달 후로 시효를 앞두고 범인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다.
그날 밤, 집에 돌아온 미사키에게 택배가 전달되어 온다. 벨이 울리고,
'택배왔습니다'
그것은 과거 미사키가 토야마 사에를 죽였을 때와 같은 상황!
혼란스러운 미사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한 남자가 방 안에 있었다!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는 자신이 협박한 사람이라며 비밀을 지켜주는 대신 함께 살 것을 강요하는데...
이 남자의 진짜 목적은? 남자는 어디까지 알고 있는 것일까? 남자의 정체는 과연...?

♣ 작품소개
아사노 아츠코, 미카미 히로시 13년 만에 공연!
아사노 아츠코와 미카미 히로시가 NTV계 연속 드라마 공범자에서 함께 주연을 맡았다.
이 두 사람은 후지 TV계 세상에서 네가 제일 좋아!( 世界で一番君が好き!, 90년 1월) 이후 약 13년만의 공연이다.
이 두 사람이 함께 공연하는 드라마 공범자는15년 전에 살인을 범해, 시효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한 여성 앞에 돌연, 사건을 알고 있다는, 수수께끼의 남자가 나타나 동거를 강요한다는 러브 서스펜스물이다.
이 두 사람이 공연하는 것은 TV 아사히계 나의 하트파트너. 이혼커플의 동거 이야기(私のハㅡトパㅡトナㅡ 離婚カップルの同居物語, 1987), NTV계 스쿨 걸 세레나데(スクㅡルガㅡルセレナㅡデ, 1988), 평균시청률 22%를 기록한 후지TV계 세상에서 네가 제일 좋아!( 世界で一番君が好き!, 90년) 이후 4번째이다.
이토 히비키 프로듀서는 작년 가을 이 드라마의 기획에 들어가, 아베 히로시 주연의 최후의 변호인의 각본을 맡았던 각본가 하타 타케히코와 어른들이 볼만한, 색깔 있는 서스펜스물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이 잘 맞아, 5월에 연기파 배우인 두 사람에게 출연을 의뢰했다고 한다.
드라마 공범자는 주연을 맡은 이 두 사람 외에도 오키나 메구미, 이케우치 히로유키, 이시바시 렌지, 사노 시로, 후키코시 미츠루 등 전반적으로 캐스팅 자체가 개성 있는 배우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토 히비키 프로듀서와 하타 타케히코가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공범자. 아사노 아츠코와 미카미 히로시 등 개성파 배우들이 어떤 색깔의 드라마를 만들어 낼지 사뭇 기대가 된다.

♣ 등장인물 소개
후유카와 미사키 (40세) - 아사노 아츠코
GS카드 계산과 과장.
15년전, 동료직원인 토야마 사에를 살해했다. 그 후 시효일이 지나기를 기다리며 숨 죽이고 눈에 띠지 않게 조용히 지내고 있다.
자신이 안고 있는 비밀과 함께 고독한 나날을 보내는 미사키.
그리고 드디어 시효까지 2개월하고 이틀로 다가온 어느 날, 갑자기 수수께끼의 남자가 나타나, 너의 비밀을알고 있다며 속삭인다.
그와 미사키는 적일까? 아니면 같은 편?
이 수수께끼 남자의 출현으로 그녀의 일상이 혼돈 속으로...

남자(?) [男(?)] - 미카미 히로시
미사키의 앞에 돌연 나타난 수수께끼의 남자.
15년 전 일어난 사건의 진상을 알고 있는 듯하지만, 이름, 연령, 직업 사건과의 관계 등 그의 모든 것은 베일에 싸여있다.
미사키를 협박하는것도 아니며, 미사키의 편에 서고 싶다고는 말하지만, 진의를 알 수 없는 남자가 미사키에게 바라는 것은 단 한가지. '너와 함께 살고 싶어'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은 기묘한 동거생활을 시작하지만, 정말 이 남자는 사건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일까?
미사키 앞에 나타난 목적은 도대체 무엇일까?

사카시타 마이 (25세) [坂下舞 (25)] - 오키나 메구미
GS카드 계산과 직원.
타카스기의 연인.
성실한 성격으로 일에 있어서도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항상 성실함을 추구한다.
리더 타입인 아니지만, 누구에게나 신뢰를 얻어 의지가 되는 인물.

키타오카 마레 [北岡希] - 카가미 사키
미사키가 사는 맨션의 맞은편에 사는 소녀로 언제나 집안에 틀어박혀 지낸다.
미사키의 행동에 흥미를 갖고 매일 그녀의 방을 들여다보는 사이, 미사키에게 무언가 큰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 시작한다.

오다 히로미 - 오토하
GS카드 계산과 신입사원.
자기중심적인 성격으로 생각나는 건 확실히 말하며 어떤 말에도 굴하지 않는다.
연줄로 입사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나카오 후미히코 (48세) [中尾文彦 (48)] - 사노 시로
회원 서비스부 담당상무.
15년전 사건당시, 미사키의 직속 상사였다.
미사키를 신뢰하고 있다.

키바 케이이치로 (55세) [木場圭一郞(55)] - 이시바시 렌지
15년전의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
시효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미사키를 의심하며 끈질기게 그녀를 주시한다.
15년 전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 승진에는 관심이 없는 현장제일주의 형사.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사건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미사키를 범인으로 의심하고 있기 때문에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있지만 결정적인 증거를 잡지는 못하고 있다.

와타나베 유리 - 사토 타마오
남자친구와 함께 드라이브하는 도중 남자친구의 끈질긴 강요(?)를 거부하다가 산 속에 버려졌다.
어쩔 수 없이 혼자서 산을 내려가는 도중에 엄청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코바야시 코스케 (38세) [小林浩介 (38)] - 후키코시 미츠루
미사키의 이웃으로 만화가.
미사키에게 연정을 품고 있어 몇번이나 그녀에게 접근하지만, 미사키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토야마 사에 [塔山紗江] - 나카야마 시노부
15년 전 살인사건의 피해자. 당시 미사키와는 GS카드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였다. 그녀가 무슨 이유 때문에 친구의 손에 살해되었는지 그 사건의 진상은 아직 어둠 속에 갇혀 있다.

시미즈 미유키 [淸水深雪] - 아리사카 쿠루메
GS카드 계산과의 여직원. 마이, 사오리 등과 함께 어울린다.
마이에게 숨기고 있는 비밀이 있는 듯 한데..

야노 사오리 [矢野沙織] - 오노 마유미
GS카드 계산과의 여직원.
주요 등장인물 인것처럼 화면에 무척 자주 비치지만..

사와이 쿄코 - 마츠오 레이코
GS카드 계산과의 여직원.
신입인 오다 히로미의 교육 담당이기도 하다.

오오무라 이즈미 [大村いずみ] - 하시노 에미
만화가 코바야시의 담당 편집장. 후에 놀라운 사실을 알게된다.

후나다 고로 [船田吾郞] - 우카지 타카시
코바야시의 만화가 연재되는 잡지사의 직원.
예전에 3류 잡지의 기자를 한 경험으로 활약을 한다.

사토 시게루 - 카와바타 류타
키바의 직속 부하.

타케다 하지메 [竹田元] - 사토 지로
미사키가 단골로 다니는 편의점의 직원.
의욕이 없어 보인다.

경찰 [警察] - 마츠시게 유타카
검사.. 일련의 살인사건들에 대한 수사를 지휘한다.

tag·아사노아츠코,미카미히로시,오키나메구미,아리사카쿠루메,카가미사키,사노시로,하시노에미,마츠시게유타카,공범자共犯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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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2 03:24共感(0)  |  お届け
즐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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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레이서
2010.02.14 22:22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삭제
시즈꾸
2010.01.12 20:32共感(0)  |  お届け
담아갈게염^^삭제
*창고지기*
2009.12.03 18:05共感(0)  |  お届け
잘볼게요^^삭제
tanglewood
2009.09.30 19:11共感(0)  |  お届け
감사히 담아감니다삭제
의리가드
2009.06.06 21:12共感(0)  |  お届け
담아갈게요 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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