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075-1942년6월2일 세바스토폴, 구스타프 포격

2008-07-15 アップロード · 5,483 視聴

크림반도의 유일하게 버티고 있는 요새도시
"세바스토폴"에 대한 새로운 공격이 시도되었다.
만슈타인장군은 세바스토폴을 지난 수개월간
공격했음에도 소련군이 버틸수 있는것은
주요시설들이 모두 지하에 은폐되어 있다고 판단,
지하시설까지 타격을 가할 거대 대포를 준비한다.

엽기적인 구경 600mm(Karl)칼 과
800mm (Gustav)구스타프가 바로 그것이다.
포 하나에는 대령의 지휘를 받는 1,500여명의 부대가 따르며
자체 지휘부, 참모부,2개 대대의 대공포 부대,
지상호위보병 2개 중대, 포 조작요원이 약 500명이었다.

구스타프를 이동시키기 위하여
발사 예정지인 세바스토폴 외곽의 작은 마을
바크치사라이까지 철로를 새로 놓았고
포를 방열하기 위한 1.2km 길이의 장소를 만들어야 했다.

6월 2일 구스타프가 그 위력을
세상에 처음으로 떨치기 시작했다.
5톤의 고폭탄과 7톤의 콘크리트철갑탄은
지하 80m까지 파고 들어가 세비스토폴 해안진지의
지하 탄약고및 주요시설을 불바다로 만들기 시작했고
6월 17일까지 주요 거점을 초토화 시키는데 큰 몪을 해낸다.

tag·세바스토폴,독소전,동부전선,19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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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2014.01.09 01:21共感(0)  |  お届け
원래 마지노선 공격용으로 만든 장비들이죠...삭제
guest
2013.07.04 18:55共感(0)  |  お届け
히이익! 800mm면 어우........대 요세 병기 인가.....삭제
ㄷㄷㄷ..
2008.07.16 21:59共感(0)  |  お届け
포탄이..ㄷㄷ삭제

■ 暎像實錄 - 第 3 帝 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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