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02-독일 제6군의 흥망

2009-01-26 アップロード · 912 視聴

남부집단군에 속한 정예부대로
1년여 동안 동부전선의
우크라이나, 남부러시아를 휩쓸며
최전선 선봉역할을 했던 제6군이었지만

5개월전 스탈린그라드에 들어서면서
무너진 콘크리트로 요새화된 건물,
미로같은 지하 하수구,
낮이면 소리없는 날아드는 스나이퍼의 총알,
밤이면 착검하고 백병전으로 불쑥 달려드는 소련군,
전혀 겪어보지못한 새로운 전투를 치루면서
전의를 잃어가기 시작했고
소련군의 천왕성 작전으로 스탈린그라드가 완전
봉쇄되면서 보급의 중단으로 절대절명의 순간으로
치닿게 된다.

포위상태로 두달여를 버틴끝에
1943년 1월31일
폰 파울르스 사령관이 항복을 선언함으로서
그 운명을 다하고 만다.

tag·1943년,동부전선,독소전,스탈린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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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暎像實錄 - 第 3 帝 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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