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니스컹크(Stony Skunk) - 자장가

2007-10-01 アップロード · 41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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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스토니스컹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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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친구,
2009.03.16 22:06共感(0)  |  お届け
제발퍼트려주세요부탁드려요 ] 저는 단국공고 1학년 최지환이라고합니다. 제 친구 윤동우가 지금 교통사고로 힘들고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거의없습니다. 11월 13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8시30분 사이 수서8단지 농협앞 4거리에서 제 친구 윤동우가 중국집 배달을 하는 도중 유턴을 하다가 검은색 에쿠스에 치여서 뇌출혈로 사경을 헤메고 있습니다. 잔인하고 매정한 차주인은 목격자가 없어,자기에게 유리한 쪽로 거짓 진술을 말하고 있습니다. 동우는 지금 보상도 하나 못받고 수술도 할수업는 상황입니다. 집안사정도 그렇게 넉넉한편은 아니여서 생명 유지비도 힘든것같습니다. 사고현장을 목격한 분이 계시다면 016-894-0951 로 전화해주시기 바랍니다. 친구가 사경을 헤메이고 있습니다. 복사하고 붙이고 1분도 안걸리더라구요. 딱 1분이예요. 몇번만 올리면 금방 사고현장을 목격하신분이 나올꺼같아요. 제발 몇번만 퍼트려주세요. 삭제
곰탕재료푸우
2008.11.15 18:09共感(0)  |  お届け
나도 그댈
미워할수 있다면
나는 그대 그대로인데
이젠 그대 그댄 떠났네
워어어
나도 그댈
잊을수만 있다면
oh my girl
oh my girl
저녁 노을길 위에서
문득 눈을 감으면
홀로 남겨지는것만 같아
떨어질리 없는 빗방울에
내 눈물 감춰보려
눈을 감네
어디서부터 나
엇갈렸는지
지도없이 행복을 찾던
너와 나 우리
언젠가 나누었던
수많은 약속
지금도 난 뿅뿅뿅처럼
난 믿고 있는데
모두가 아니라고 말해도
난 널 꼭 잡았는데
아무리 아파도
참았는데 왜
결국 내 곁엔
상처와 빈 술병들
그대가 보냈던
편지를 한장 찢고
그대가 건네줬던
선물 모두 태우고
그대와 나 사이에 만남
정말 지옥 같았다
모두 거짓이였다
나도 그댈
미워할수 있다면
나는 그대 그대로인데
이젠 그대 그댄 떠났네
워어어
나도 그댈
잊을수만 있다면
oh my girl
oh my girl
그대의 자장가가
귓가에~
오늘도 추억들이
길가에 no oh oh
no oh oh
그대를 잊지는 못하는데
그대의 자장가가
귓가에~
오늘도 추억들이
길가에 no oh oh
no oh oh
그대를 잊지는 못하는데
저녁 노을길 위에서
문득 눈을 감으면
홀로 남겨지는것만 같아
떨어질리 없는 빗방울에
내 눈물 감춰보려
눈을 감네
겨우 한달이 지나
너와 내가 헤어진지
나와 넌 너무나
달랐기에
아무런것도
해줄수가 없었어
그때 너와 함께 했던
노래 불러본다
이제 그녀 원하는 것
해줄수가 있는데
이제 그녀 원하는 곳
다 데려갈수 있는데
결국 나 너무나
멀리와 버렸나
그녀가 떠났네
이제 그녀가 원하는 것
다 해줄수가 있는데
결국 내 곁엔 아무도
의미없는 내 삶속에
그녀를 잃었네~
그대의 자장가가
귓가에~
오늘도 추억들이
길가에 no oh oh
no oh oh
그대를 잊지는 못하는데
그대의 자장가가
귓가에~
오늘도 추억들이
길가에 no oh oh
no oh oh
그대를 잊지는 못하는데
저녁 노을길 위에서
문득 눈을 감으면
그대 다시 내게
올것 같아
돌아올리 없는 그대지만
이 작은 희망 나는
놓지 못한다
no no no no
yeah yeah yeah yeah
no no no no
yeah yeah yeah yeah
나도 그댈
미워할수 있다면
나는 그대 그대로인데
이젠 그대 그댄 떠났네
워어어
나도 그댈
잊을수만 있다면
oh my girl
oh my girl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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