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IQ 430, 신이 내린 후보

2007-11-29 アップロード · 1,476 視聴

대선 군소 후보 릴레이 인터뷰 'IQ 430 경제공화당 허경영 후보‘

15대, 16대, 17대 대선에 출마한 경제공화당 허경영 후보.
무소속 이회창 후보와 같이 대선 삼수생으로, 대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모습을 드러내는 그가 경제공화당의 총재 자격으로 또 다시 도전에 나섰다.

‘삼성그룹 고 이병철 회장의 양자’, ‘IQ 430의 세계 최고의 천재’,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책 보좌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의 약혼설’ 등을 주장하는 허 후보.

그는 ‘결혼 수당’, ‘재혼수당’, 노인들에게 지급하는 ‘건국수당’ 등 “자신이 당선되면 총 15억 원을 국민에게 돌려줘,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도 아예 저금을 안 하고 살아도 걱정 없게 살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허 후보는 국회의원들을 명예직으로 만들어 연봉을 주지 않고, 지자체장들을 중앙에서 직접 임명해 지방선거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원들에게 쏟는 일 년 예산 5조원과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로 인한 160조원을 국민에게 돌리겠다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국민투표를 통해 대통령 연임제를 만들겠다는 허 후보는, 진정한 경쟁상대가 “나 자신뿐이다”고 밝힌다.
‘슈퍼맨 허경영’을 슬로건으로 UN본부 판문점 유치를 대표 공약으로 내건 그는, “매번 선거를 치를 때마다 지지자의 폭과 연령층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의 결혼설을 주장하며 대선 전 약혼식이 이뤄지면, 대선 정국에서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라는 허 후보.

경제공화당 허 후보는 스스로를 ‘군소후보’가 아니라, ‘특별후보’라 부른다.

김정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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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2007.12.01 03:04共感(0)  |  お届け
대단하신분입니다. 정책은 다 맘에 드는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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