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에 래미안 뜬다

2009-03-10 アップロード · 1,496 視聴

주택시장이 침체일수록 투자가치가 있는 유망 아파트를 골라내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 상황이 좋아지게 되면 가격 상승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서울에서는 뉴타운·재개발 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가 인기다. 주거환경이 좋아지고 교통·생활편의시설도 새로 조성되기 때문에 생활여건도 좋은 편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서 금호19구역을 재개발해 82~148㎡ 1057가구(일반분양 32가구)의 래미안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분양예정시기는 내년이다. 금호동 일대는 크고 작은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지하철 3·5·6호선이 고루 지나 교통이 편리해 실속파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재개발로 새 단장하는 금호동]]



▲재개발로 새단장하는 금호동 일대
성동구에서는 금호·옥수·행당동을 중심으로 주택재개발 사업이 활발하다. 금호동에서 10곳, 옥수동 2곳, 행당동 4곳 등에서 재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금호동에서는 삼성물산이 금호19구역을 재개발하는 것을 비롯해 GS건설이 13구역과 18구역, 대림사업이 15구역, 대우건설이 10구역을 수주해 새 아파트를 짓는다. 각 구역마다 400~1000여 가구에 달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대거 들어서 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환경이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이 단지는 강북 유턴프로젝트 개발의 수혜도 기대된다. 용산~한강변~뚝섬으로 이어지는 강북 유턴프로젝트는 강북 재개발 사업을 이끌고 있는 사업이다. 강북지역은 이를 통해 강남 못지않은 고급 주거지로 변신하게 된다.

금호동 인기 성수동 뚝섬 일대는 유턴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숲을 중심으로 복합문화타운 및 고층 주거지로 개발된다. 뚝섬 개발계획은 성동구에서 광진범위가 넓다. 앞으로 이곳에 선릉~왕십리를 잇는 신분당선이 들어서고 서울숲 주변에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서면 성수동은 물론 인근 래미안이 들어서는 금호동까지 개발의 영향이 미칠 전망이다.

금호동 인근에서는 도심형 복합타운으로 짓는 왕십리뉴타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12년까지 완료된다. 지난 9월에는 지하철 2호선 왕십리역이 복합상업문화공간인 비트플렉스(BITPLEX)로 새 단장했다.

[[지하철 3·5·6호선 지나 교통편리]]

금호동 일대는 지하철 3·5·6호선이 거미줄처럼 연결돼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과 3·5호선 환승역인 약수역, 3호선 금호역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있다. 동부간선도로·강변북로 등 도로와 동호대교가 가까워 서울 각지로 빠르게 연결한다.




한강변에 들어서는 단지로 한강 생활권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주변에 공원이 있어 녹지공간도 넉넉한 편이다. 래미안 금호가 들어서는 곳에서 반경 500m에 호당공원과 금호공원이 있다.




[[래미안 스타일 선보여]]

삼성이 이번에 분양하는 ‘래미안 금호2차’는 총 1057가구(임대 210가구 포함)다. 조합원 물량을 뺀 일반분양물량은 34가구다. 공급면적별 가구수는 82㎡ 358가구(일반분양 19가구), 108㎡ 377가구, 148㎡ 112가구(15가구)다.

회사는 래미안 금호2차를 통해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각동 아랫부분은 석재를 마감재로 사용해 안정감 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민다. 옥상은 세련미가 느껴지는 지붕으로 장식한다.




조경공간은 다양한 종류의 나무를 심어 도심 속 편안한 휴식처로 꾸민다. 일부 동은 저층부를 비워두는 필로티 설계로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했다. 보육시설, 경로당, 헬스장,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통합 커뮤니티 공간도 만든다.

[[문의 1588-3588]]

tag·금호동,래미안,줌인이현장,조인스랜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