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부동산 - 국제부동산투자 &개발 박람회’ 성황리 개최

2009-03-10 アップロード · 300 視聴

이번 행사는 국내·외 부동산 개발사업 및 투자 상품에 대한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기반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케이훼어스 홍성권 사장은 "국내외 부동산 투자와 개발사업이 활기를 띨 수 있는 전기가 됐다"고 말했다.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 해외부동산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지역이 바로 동남아시아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동남아의 인기가 입증됐다. 동남아 관련 상품을 출품한 업체가 4곳 중 1곳에 달했다.

동남아 관련 상품 출품 업체가 가장 많아

부동산개발업체인 IJM은 말레이시아 서북쪽에 있는 패낭에서 분양 중인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를 선보였다. 말레이시아는 대개 건물만 소유권이 이전되고 토지는 안되지만, 이 아파트는 토지까지 소유권이 이전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대명개발이 베트남 보니파시오에서 분양 중인 아파트도 눈길을 끌었다. 39~129㎡ 268가구로 이 아파트 인근엔 각 국의 베트남 대사관이 밀집해 있다. 대명개발 관계자는 “대사관 직원들의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교육환경이 좋다는 점이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이 박람회를 둘러보고 있다.


한편 한국의 부동산개발업체인 솔팜비나는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에 위치한 116만㎡ 규모의 천일염전을 일반에 분양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회사 이경일 대표는 “수요가 꾸준한 천일염을 생산·판매하는 만큼 안정적으로 고정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형 건설업체 참여 눈길

○…대우건설·현대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등 국내 대형 건설업체들도 이번 박람회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타운하우스 등을 소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잡았다.

GS건설은 서울 마포에서 분양 중인 서교자이웨스트밸리화 해외에서 진행 중인 각종 사업을 선보였다. GS건설 관계자는 “국내 아파트 사업장의 미분양 물량을 소개하고, 해외 각국 건설청 등에 회사를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은 각각 남산 롯데캐슬아이리스 주상복합아파트와 불광7차힐스테이트 아파트의 홍보부스를 만들고 관람객들을 사로 잡았다. 대우건설 서종욱 사장은 “해외부동산 개발 정보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박람회 기간 내내 열린 각종 세미나에는 일반인과 투자자, 업계 관계자 등이 많아 찾았다. 미국 부동산시장 투자를 고려 중이라는 김호진(44·인천)씨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국 부동산시장의 현 상황과 투자법을 알게 됐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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