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뉴타운 첫 분양 '동부센트레빌'

2009-06-09 アップロード · 1,791 視聴

미국발(發) 금융위기 여파로 울상이던 주택시장 얼굴에 웃음꽃이 피고 있다. 기존 주택 매매시장은 물론 신규 분양시장도 활황세로 돌아서고 있어서다.



지난 4월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4만803건을 기록해 지난해 6월(4만2971가구)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청약률 '0'% 단지가 속출하던 분양시장에도 사람이 몰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잇단 규제 완화에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반등세를 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아직 지역별 온도 차가 크다. 특히 분양시장의 경우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의 분양 단지에는 청약 신청자가 몰리지만 그렇지 않은 곳에는 여전히 찬 바람이 분다.



이에 따라 분양을 앞둔 개발호재 주변 아파트에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달 말 개통되는 서울 지하철 9호선 인근 뉴타운에서 나올 알짜 단지들이 이목을 끈다.




▲ 대형 개발 호재 주변에 분양되는 아파트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수도권에서 분양예정인 한 아파트 견본주택 앞에 주택 수요자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모습.




[[동부건설, 흑석뉴타운서 6월 첫 분양]]



지하철 9호선 인근 뉴타운 분양의 첫 테이프는 흑석뉴타운에서 동부건설이 끊을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오는 6월 지하철 9호선과 가까운 흑석뉴타운 5구역에서 동부센트레빌1차(82~142㎡) 655가구 중 168가구를 일반에 선보인다.



주택 크기별 가구수는 82㎡ 24가구(일반분양 5가구), 109㎡ 391가구(일반분양 139가구), 142㎡ 126가구(24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좋고, 대부분의 동이 판상형으로 설계돼 통풍이 잘된다. 주차장이 100% 지하에 조성돼 지상에 차 없는 공원 같은 단지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발코니가 이면 개방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개방감이 좋고 주방, 드레스룸 등에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된다. 침실(142㎡)에 가변형 벽체 설계가 도입돼 공간 활용도가 높다. 대우건설은 풍력·지열 등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 아이템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분양가 등은 아직 미정이다.



[[9호선 개통, 뉴타운 개발 등 호재 주렁주렁]]



이 아파트 단지의 가장 큰 개발 호재는 뭐니뭐니 해도 인근을 지나는 지하철 9호선 개통. 이 전철 노선은 서울 서남부권에서 강남권을 연결하는 골드라인으로 불린다. 이달 말 1단계(김포공항~논현역)구간이 뚫릴 예정이다. 인천공항철도과 연계가 가능하다.


▲ 지하철 9호선 개통으로 흑석동 일대 교통환경이 눈에 띄게 좋아질 예정이다.


이 단지가 들어선 흑석 뉴타운 개발도 호재 꺼리다. 동작구 흑석동 일대 89만4933㎡에 조성되는 흑석뉴타운은 2005년 12월 3차 뉴타운 사업지구지정 고시를 받았다.



일반주거구역과 준주거지역으로 나눠 개발되며 총 1만1541가구, 2만8222명이 거주하게 된다. 10개 구역 중 5·6·8구역은 동부건설이 수주했고 대우건설이 4구역, 대림산업이 7구역을 각각 맡았다.



흑석동 뉴타운은 거리상으로 강남과 가깝고 한강변에 자리 잡아 주거여건이 좋은 곳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지하철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는 지적을 받아 왔다. 하지만 이번 지하철 9호선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흑석동 J공인 관계자들은 “교통 여건 개선과 함께 뉴타운 개발이 맞물리면 주거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강 개발 수혜효과도 기대돼]]







게다가 흑석동 일대는 한강변 경관 개선 등을 통해 서울을 세계적인 수변도시로 만든다는 서울시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수혜지기도 하다. 흑석동은 문화도시를 표방하는 서울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오페라 하우스가 들어서는 노들섬이 가깝다.



노들섬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11만6236㎡ 규모의 타원형 섬이다. 현재는 모래더미와 갈대숲으로 뒤덮인 황량한 모습이지만 1960년대까지만 해도 여름에는 수영장과 낚시터,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서울시는 올해 기본 계획을 수립해 2014년까지 개발을 마칠 계획이다. 노들섬에는 오페라 하우스와 함께 콘서트홀, 청소년 야외음악당 등이 들어선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흑석동 동부센트레빌은 지하철 개통, 뉴타운 개발,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라는 3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1577-7335

tag·줌인,이현장,동부센트레빌,재건축,뉴타운,재개발,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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