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정명석목사님] 가슴찡

2008-02-22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그날 눈물이 나는 순간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엄청난 포스가 우리들 안에 충분히 적실정도의 시간을 가졌다.
정명석 목사님의 시에는 정말 하늘의 영감이라 표현할수 밖에 없는 대단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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