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연 홍정윤의 여름일기

2008-08-06 アップロード · 366 視聴

방학동안 어떤 경험을 하게 해 주어야 하나? 고민만 가득 하고 별 짜임새 없이 보낸것 같아요.

그리고 사진 편집은 처음이라 시간과 공이 많이 들어가네요

매일 이런 작업을 하시는 김은아 선생님 수고 많으셨겠습니다.^^

* 집에서 구슬을을 이용하여 중력의 이해를 돕는 악어 볼링 놀이하는 모습
*갑나기 비가 많이 솥아지던 수요일 도서관에서 지영이랑 동생(지연?)을 ---반가웠습니다
*경기도 박물관: 입장료 무료 ---. 나만의 초상화 그리기,난타,투우,시원한 폭포에서의 열창,물레방아, 거중기 ,
정승들--모두무료 단, 먹물 찍어 목판인쇄(한지값:400원)
*소나기가 내리는 날 비를 맞으며 강원도 원주의 '허브팜' 아직도 " 레몬밤"의 향기가 솔~솔
*오크팬션 '제너두 둔네'의 우리가 묵은 방이름 '비단꽃 향무'
*모처럼 비가 갠 날 경포대 해수욕장 아이들은 큰 파도로 모두 모래놀이" 어른들만 파도 타기" 호호
*오는길에 물 많아진 냇가에서 발 담그고 허기를 달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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