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의 프로텍터

2007-09-10 アップロード · 356 視聴

예전부터 포수라는 포지션에 애정이 남달랐다

그이유?

단순하다.

모든 포지션을 아우를수 있는 리더쉽?

투수와의 교감?

분위기를 반전시킬수 있는 화끈함..

이런것들이 나를 포수라는 포지션에...

묵묵히 자신들의 힘을 쌓아가는

우리나라 포수들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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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y포수
2007.10.07 07:41共感(0)  |  お届け
전 주전포수구 도루저지 할때는 그냥 앉아서 하는데
되니 공격은 박경완 저지는 역시 조인성..

말그대로 저는

도루저지-조인성

울팀공격-박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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