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장호 하사 빈소 조문

2007-03-02 アップロード · 455 視聴

2일, 민주노동당 문성현 당 대표와 권영길 의원단 대표, 최순영 의원단수석부대표, 노회찬 의원은 국군통합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윤장호하사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장례식장에서 故 윤장호 하사의 아버님은 “우리 장호는 10년간 배워온 학문의 꿈을 펼쳐보지도 못한체 나라와 평화를 위해 용감하게 전사했다”며 “하늘에서 아빠를 걱정하며 ‘슬퍼하지말라’고 위로하고 있다”고 말해 장례식장을 숙연하게했다. 故 윤장호 아버님의 말에 문성현 당대표는 “세계가 평화의 아들, 故 윤장호 하사를 깊이 기억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故 윤장호 하사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 하루라도 더 보고싶다고 죽은 우리아들 장호 이틀만 더 볼 수있게 장례를 연기해 달라고 말했다”며 “하지만 군에선 아무 말이 없다”고 눈물을 흘렸다.

故 윤장호 하사의 아버지는 “쿠웨이트에서 본 우리 아들은 평안하게 잠들어 있었다. 단 몇일이라도 내가 보고싶은 때 맘놓고 안아보고 뺨 부빌 수 있게 장례를 연기해 달라”며 “이 것마저 못한다면 내 마음에 상처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권영길 의원단 대표는 “故 윤장호 하사는 온 국민의 아들, 평화의 아들입니다. 아드님의 정신이 살아날 수 있도록...윤장호 하사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故 윤장호 하사는 평화의 상징으로 우리 가슴에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故윤장호 하사의 아버님은 “더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우리 나라의 평화와 세계 평화를 위해 우리 장호가 전사했다고 생각한다”며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

조문이 끝나고 문성현 당대표와 권영길 의원단대표, 최순영, 노회찬 의원은 故 윤장호 하사 부대 사령관을 만나 故 윤장호 하사 부모님의 뜻을 전하고 반드시 유족들의 마지막 소망을 들어줄 것을 촉구했다.

부대 사령관은 “유족들의 뜻을 잘 알겠다”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노동당은 레바논 한국군 파병 반대 뿐만 아니라 이라크 자이툰부대 파병반대, 자이툰부대 주둔기한 연장반대를 몇 해전부터 당론으로 정하고 파병의 부당함을 국민들에게 알려왔다.

이번 故 윤장호 하사의 희생이 평화의 씨앗으로 되살아 날 수 있도록 민주노동당과 권영길 의원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tag·윤장호,하사,빈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이 명 박
2007.11.17 07:54共感(0)  |  お届け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삭제
서울 오세훈
2007.11.17 07:54共感(0)  |  お届け
남자108명여자398명의죽음을 마산내서읍면사무소 적음 남자108명여자398명의죽음을 마산내서읍면사무소 적음삭제
전주 권서방
2007.11.17 07:47共感(0)  |  お届け
남자108명여자398명의죽음을 마산내서읍면사무소 적음삭제
차재필
2007.11.17 07:47共感(0)  |  お届け
포크레인잉나삭제
창원동읍김옥련
2007.11.17 07:45共感(0)  |  お届け
남자108명여자398명의죽음을 마산내서읍면사무소 적음삭제
웅진코웨이미옥이
2007.11.17 07:45共感(0)  |  お届け
시집이나가라삭제
마산내서읍면사무소
2007.11.17 07:43共感(0)  |  お届け
남자108명여자398명의죽음을 마산내서읍면사무소 적음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460,057
チャンネル会員数
13

권영길과 함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44

공유하기
누구의 최저임금인가?
10年前 · 430 視聴

06:00

공유하기
5년전 6월 13일...
10年前 · 426 視聴

01:33

공유하기
권영길의 '봄날은 간다'
10年前 · 1,691 視聴

10:08

공유하기
노동자는 하나다
10年前 · 568 視聴

02:25

공유하기
통일이여 어서오라
10年前 · 671 視聴

15:43

공유하기
부산지하철문화제
10年前 · 18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