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보-해남편] 해남의 소박한 어머니, 고홍숙님

2007-10-23 アップロード · 349 視聴

권영길 후보의 '만인보' 집필 3일째.
권영길 후보는 해남의 어느 시장을 찾았습니다.
우리 시대의 서민이 살아가는 모습,
우리 시대의 어머니가 그리는 행복한 삶,

권영길 후보는 그런 서민들, 어머니들의 희망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tag·권영길, 어머니, 서민, 해남,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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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훈
2007.11.11 12:46共感(0)  |  お届け
다음정부가농촌을 돌보고 한미협상을 잘이끌 었으면...........................삭제
이런
2007.10.25 07:01共感(0)  |  お届け
영길님.. 인기가 별로 없으신가보다..;;삭제
개판
2007.10.25 05:29共感(0)  |  お届け
땅끝마을 또 가보고싶다...삭제
불가능한꿈
2007.10.25 02:59共感(0)  |  お届け
서민의 얼굴에 피는 웃음을 만들 수 있는 분이 되어주세요삭제
djjgd
2007.10.25 01:28共感(0)  |  お届け
감동감동 삭제
-_-
2007.10.25 09:21共感(0)  |  お届け
모야..재미없다......삭제
웨인
2007.10.24 01:21共感(0)  |  お届け
음.. 여기 영상으로 보니까 좋네요..ㅎ삭제
개구쟁이77
2007.10.24 08:36共感(0)  |  お届け
서민의 진정한 대변자는 지금껏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 권영길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영길 아저씨 힘내세요..화이팅!!! ||[:추천:]||삭제
개구쟁이77
2007.10.24 08:37共感(0)  |  お届け
권영길아저씨 화이팅!!!
가끔 보면 귀여우시다니까...ㅋㅋ
실롄가..ㅅㅅ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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