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산다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2007-11-06 アップロード · 311 視聴

노점상 인생, 20여년.
떡볶이에 달고나까지....
거리의 음식을 팔며 하루 6만원을 버는 인생이었지만.
그래도 사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그저 딱 그 만큼이라도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사치라고 합니다.

tag·그래도,산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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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자.
2007.11.23 02:26共感(0)  |  お届け
왜 상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권후보는 민주노동당인데,,,삭제
또뻥까
2007.11.06 07:52共感(0)  |  お届け
이거랑 권후보랑 뭔 상관이야!! 뺀날 이런식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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