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짓날 보령 천수암 풍경

2006-12-26 アップロード · 293 視聴

24절기의 하나로서 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지날을 맞아 보령시 천수암(주지 석일정)에서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가 있었다.

동지는 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어 음이 극에 이르지만, 이 날을 계기로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 하여 양의 기운이 싹트는 사실상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다.

우리 민족은 음력 11월을 동짓달이라고 하며, 특별한 민속놀이나 의례를 진행하는 것은 없었고 다만 팥죽과 관련한 독특한 풍습이 있었다.

tag·동짓날,보령,천수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보령-서천 소식』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