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공무원 강력한 처벌을

2006-12-27 アップロード · 1,800 視聴

홍성법원앞, 40여개 단체 공동 기자회견 현장

지난 9월 미성년자들을 상습적으로 성매매 한 태안군 공무원 김모씨가 구속되어 지역사회에 충격을 준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하여 27일 홍성법원앞에서는 김모씨 등 청소년 성매매자를 강력하게 처벌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여성위, 전교조 충남지부, 공무원 노조 충남본부, 서산YMCA 등 40여개 단체가 참여하여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 단체는 “김모씨는 지난해 7월 중순께 채팅사이트에서 만난 초등학생 이모양을 강간하는 등 10여명을 상대로 성폭행 또는 성 매매 한 혐의로 9월 구속되어 판결을 앞두고 있다”

특히, “김모씨는 지난 2004년 서산의 여고생을 성폭행했다가 벌금 300만원의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당시 일부 공무원들이 그의 범죄행각을 두둔하고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적극 비호한 가운데 정직 3월의 처분을 받은 뒤 복직했다”

“결국 이러한 결과가 또 다시 성폭행 행각을 벌였다”고 말한 뒤 “이러한 가운데 재판부는 강력한 성매매 근절 의지를 보여주어 이 같은 사건이 다시는 우리사회에 나타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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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예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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