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영상뉴스 김광제선생 2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2007-02-10 アップロード · 521 視聴

국가보훈처는 광복회․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국채보상운동을 통해 애국 계몽활동 전개 등 국권회복과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김광제·서상돈 선생을 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습니다.

김광제 선생과 서상돈 선생은 광문사 사장과 부사장으로 활동하며 근대사상을 전파하고, 자주자강의식을 고취하는 계몽운동을 펼쳤습니다.

그러던 중, 국망의 위기가 과다한 국가의 빚, 즉 국채로 인한 것으로 인식. 1907년 1월에 채보상운동의 횃불을 올리게 되었고, 자주 독립국가를 이루자는 국채보상운동의 물결은 전국 각지로 파급되어 한말 최대의 민족운동으로 발전했습니다.

특히, 보령의 웅천에서 태어난 김광제 선생은 경술국치 이후에도 만주에 일신학교를 세워 민족교육을 실시했고, 1920년 제2의 3·1운동을 추진하여 꺾이지 않는 항일의지를 분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나아가 조선노동대회라는 노동운동 단체를 조직하여 민중계몽과 민족의식 고취에 노력했으며,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태어나고 묻히신 보령지역에는 선생의 뜻을 기리는 그 어떠한 행사도 없는 실정입니다.

현재까지 조그만 추모행사도 없었고, 문집발간이 지난 10여년전에 있었을 뿐입니다.

세월이 흘러 선생이 서거한지 벌써 90여년이 다 외어 가지만 선생의 공적이 지금에서야 다시한번 확인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김광제 선생의 애국계몽운동의 지역적 관심 이번 계기를 토대로 그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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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대사
2007.02.10 05:2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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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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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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