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영상뉴스, 김태흠부지사 "관창공단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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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보령시와 '투자유치 전담' TF팀 구성

보령출신인 김태흠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21일 오후5시 보령시청 기자실을 과감히(?) 노크했다.

이날 방문은 대우 부도사태 이후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보령관창공단에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유치활동을 펼쳐 올해 안으로 관창공단을 꽉 채우겠다는 것.

金 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李 지사도 관창공단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경제통상실에서 관창공단 문제에 대해 6~7개월 동안 다양한 연구를 해 왔다” 며 “그동안의 노하우를 통해 해결책을 마련했으며, 개별입주를 하는 기업을 선택해서 관창공단에 입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토지매입비의 50%까지 지원하겠으며, 시화, 반월공단에 이주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3월중 보령관창공단에 투어를 시킬 예정이다”고 말했다. 특히, 김 부지사는 “관창공단 문제의 해결이 보령신항 문제를 풀 수 있는 해법중 하나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배석한 박한규 경제통상실장은 “관창공단은 대우그룹이 해체되면서 소유권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이 가장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와 보령시, 대우관계사들이 협의해야 할 부분이 많다”라며 “그러나 외국의 많은 기업들이 관창공단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외국인전용공단으로도 조성할 수 방안도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신준희 보령시장도 “관창공단은 이미 명성철강이 3월초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도시가스, 전기, 용수 등의 완벽한 인프라와 임대비가 저렴한 장점을 기업들에게 어필한다면 많은 기업을 유치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한편, 충남도와 보령시는 관창공단 투자유치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전국대상 현장투어와 기업유치 투자설명회 개최 등 을 다각적으로 시행하여 유치노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tag·충남영상뉴스,김태흠부지사,관창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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