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3월부터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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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비 확보 위한 3각 협력체계 구축

보령시가 보령신항 건설 등 28개 사업 추진에 탄력을 주기 위해 3각 협력체계를 구축,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적극 나섰다.

지난 26일 보령시청 상황실에서는 류근찬 국회의원, 김동일 도의원, 백낙구 도의원, 박정희 도의원 등 보령지역 의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신준희 보령시장과 국실과장 등이 대거 배석하여 2007년도 주요시정과 2008년도 정부예산 확보대상사업 설명하는 한편 국비확보를 위한 대책협의를 가졌다.

시가 추진하기로 한 정부예산 확보대상 사업은 보령신항건설 300억원, 보령~조치원간 충청선 건설 30억원, 보령~공주 간 고속도로건설 30억원 관창지구 임대산업단지 조성에 270억원 등이다.

또한, 보령~청양 및 보령~서천 간 국도확.포장사업 100억원, 보령~태안 간 국도77호(연륙교) 건설 300억원, 성주~남포와 화산~옥동을 연결하는 우회도로 건설 315억원 등 총 28건에 2110억원이다.

내용별로는 도로.철도건설이 8건, 항만건설이 3건, 하천.하수도정비 5건, 농지조성분야가 3건이며 기타는 9건이다.

소관부처는 건설교통부가 12건에 1241억원으로 가장 많고, 농림부가 6건에 396억원, 해양수산부가 4건에 319억원, 환경부가 3건에 92억원이며, 기타는 3건에 62억원이다.

보령시는 이날 시정간담회에서 토의된 내용을 토대로 오는 3부터 시장이 직접 중앙부처와 국회 방문하여 국비확보를 위한 전방위 활동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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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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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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