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지역축제 발전방안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2007-03-14 アップロード · 1,684 視聴

축제를 통해 지역의 성장 동력산업을 개발하고, 지역문화 발전과 경제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홍성군 지역축제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가 13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총괄하는 지진호 책임연구원은 “서해안고속도로와 고속전철 등 교통수단이 발달하고 있는 시점에서 홍성군의 관광축제 형태도 보는 축제에서 직접 체험하는 축제, 교육축제, 산업축제로 변화되어야 하며, 따라서 건강, 자연, 환경에 대한 관심과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홍성군 축제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무한 경쟁시대에서 지자체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의식개혁이 필요하고 축제를 통해 지역을 혁신하는 사례가 증가됨에 따라 홍성군도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보고에서는 지역 관광여건 분석, SWOT분석 및 설문조사, 국내와 선진사례 분석을 통해 이번에 축제주제 및 명칭을 ‘홍성(내포)황토 대축제’로 정하고, “고향의 맛과 멋을 흙내음과 함께 느껴보세요”라는 부제를 선정했다.

관계자는 “고향의 맛과 멋..." 이 홍성군 축제 이미지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단일주제로 관광 매력성이 충분하고, 체험프로그램 등의 개발이 용이하며, 환경 친화 및 건강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주제라는 설명이다.

이어진 질의와 응답에서는 ▲군내에서 생산되는 농, 축산물 등을 축제에 전시하여 관광객들이 싼값에 구입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야 하고, ▲각종 언론이나 방송에 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전국에 있는 관광객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는 의견이 도출됐다.

이종건 군수는 인사말에서 “우리지역의 축제가 과연 지역 문화를 향상시키고, 더욱 계승 발전시킬 방법이 무엇인가 듣고, 좋은 의견을 통해 반영토록하며, 전국적인 축제로 승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고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tag·홍성군,지역축제,발전방안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홍성-예산 소식』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