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의원, 희망나눔 캠페인, 함께가요 우리

2008-05-20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지난 4월 방광암말기 진단을 받은 후
최근까지 3차례 대수술을 받은 ‘금산연탄은행’ 대표 홍승훈씨(43)
현재 부인,1남 3녀 자녀와 월 25만 원짜리 월세방을 살며
상당한 금액의 수술비와 치료비는 고스란히 빚으로 남아있는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승훈씨는 2002년부터 벌여온
금산연탄은행 일만큼은 손을 떼지 못하고 있다.
금산연탄은행은 주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을 위해
후원금을 모아 연탄을 무상 제공하는 일이다.

1999년 개척교회 목사로 금산에 정착한 홍승훈씨는
금산연탄은행 외에 매년 김치와 쌀, 명절선물 나누기 등 봉사에 헌신해왔다.
현재 금산읍 중도리 금산재래시장 안에 ‘자람터공부방’을 세워
30여명의 저소득층 초, 중학생 학습지도에 나서고 있다.

몸이 허락하는 날까지 그늘진 곳의 이웃들과 함께할 생각이라는
홍승훈씨의 사랑을 만나보자.


캠페인 메시지: 연탄한장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참여의원: 심재철의원 (한나라당)


하지만 중소 납품업체들은 단 한마디 항의조차 할 수 없습니다.

홈쇼핑 업체에 밉보였다가는 아예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유옥현 팀장 (중소기업 중앙회) : "홈쇼핑사도 롯데라든지 현대라든지 GS라든지다 오프라인 온라인 같이 장악하고 있거든요. 막 떠들고 다니면 결국 불량업체로 찍힐 수가 있거든요. 그럼 결국 국내에선 사업할 수가 없거든요"

결국 사실상 독과점 상태인 홈쇼핑 업체들이 중소 납품 업체들에게 횡포를 부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심재철 의원 (국회 문화관광위) : "높은 수수료로 방송사업자만 이득을 보니 가격을 더 낮출 수 없고 결국 소비자 피해.."

이런데도 홈쇼핑 회사들은 방송 제작비와 케이블 SO 사업자에게 내야 하는 비용을 계산하면 현재의 납품 수수료가 결코 높은 편이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박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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